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노인복지관 지하 1층 경로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은 시원한 공간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더위를 식히고 이웃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제공된 삼계탕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정성껏 마련됐다. 또한, 후식으로 제공된 컵과일은 아워홈 후원으로 준비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몸보신도 하고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초복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보양과 위로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은 16일 개관 15주년을 맞아 ‘보통의 일상, 오늘처럼 : 서로의 곁을 밝히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5년간 장애인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성과 영상 상영과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을 통해 복지관의 지난 15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어 2부에서는 만들기 체험부스와 문화예술 작품 전시, 과천명문가게 홍보부스, 나무그늘가게 바자회 등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년간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역할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은 2011년 개관 이후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담과 사례 관리, 평생교육, 직업재활,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nbs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 포승읍 평택항 인근 ‘골든하버호텔 평택’에서 해군 제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개최된 ‘해군사관학교 제82기 연안실습전대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대한민국 해양 수호의 미래를 이끌어갈 해군사관생도들의 성공적인 연안 실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만찬에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해군2함대사령관, 연안실습전대장 및 3학년 사관생도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최 시장은 조국 해양 수호 역량을 기르기 위해 연안 실습을 수행 중인 전대원들을 격려하고자 위문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금은 영해 수호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향한 평택시민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된 것이다. 최 시장은 축배 제의를 통해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 기지이자 해양 수호의 중심 도시인 평택시를 방문해 주신 연안실습전대장과 제82기 사관생도 여러분을 약 67만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연안실습이 거친 파도를 이겨내며 실무 적응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됨은 물론, 안보 현장인 평택과 해군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시장 집무실에서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 ‘시장 좀 만납시다’를 처음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장 좀 만납시다’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시민과 마주 앉아 다양한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다. 시민은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을 제안하고, 시장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시는 매월 격주로 두 차례 간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 13일부터 시 누리집 ‘시민주권광장’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도시 개발사업과 생활불편 사항 등 총 4건의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발전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 의견이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시민이 직접 시장 집무실을 찾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은 처음”이라며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과 시장이 직접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오산시는 16일 오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기업인 조찬 세미나에서 관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제’를 홍보하고, 기업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 세미나는 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으며, 관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오산시는 행사에 다회용컵인 ‘오산컵’ 150개를 지원해 조찬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1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실천에 함께했다. 또한 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제’를 소개하고 참여 실천 서명카드를 배부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증제는 기업이 사내 다회용컵 사용 확대, 회의·행사 시 종이컵과 생수병 사용 줄이기, 사내 홍보 및 캠페인 운영 등 생활 속 1회용품 감축 활동을 실천한 뒤 실천확인서를 제출하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업에는 ‘오산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서’를 수여하며, 우수 실천기업은 오산시 공식 SNS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다회용기 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화성특례시가 16일 안화중학교 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두바퀴 차’의 안전운행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동탄경찰서, 화성동탄녹색어머니연합회 등 60여 명이 참여해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모 착용 ▲지정 위치 반납 ▲무면허 운전 금지 ▲승차정원 준수 등 이용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제도적·인프라적 시책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고질적인 PM 무단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지정위치 대여·반납제’를 도입했다. 지난해까지 PM 전용 주차장 1,050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356개소를 추가 조성해 무단 방치와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 안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통학 시간에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산시의회은 16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서산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언론인, 의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10대 서산시의회 개원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9일 선출된 장갑순 의장은 개원사에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저희 14명의 의원들에게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고, 민의의 대변자로서 과분한 사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산의 미래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게 된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마음 하나가 한 사람을 바꾸고, 한 사람의 변화가 지역을 바꾸며, 지역의 변화가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마음을 따뜻하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구호를 이정표로 삼아 의정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14명의 서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선서를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5일 ‘동구 희망드림모금’과 함께하는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했다. ‘동구 희망드림모금’ 사업은 동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조성한 재원을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올해 각 동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고독사 예방, 정서·마음 건강 지원, 주거 환경 개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세탁 지원, 영양식 지원 등 총 13개 특화사업을 발굴·신청했다. 동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특화사업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장수군은 16일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열린 '제34회 한국4-H 전북특별자치도본부 한마음대회'가 전북특별자치도 4-H 회원들의 화합과 미래 농업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4-H 전북특별자치도본부(회장 김정)가 주최하고 한국4-H 장수군본부(회장 김용만)가 주관했으며 '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 전북4-H와 함께!'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우 장수부군수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정상득 군의회의장, 기관·사회단체장과 전북특별자치도 4-H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4-H 정신을 되새기고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4-H 운동의 핵심 가치인 지(智)·덕(德)·노(勞)·체(體) 이념을 바탕으로 한 4-H 서약 제창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어울마당이 펼쳐져 지역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활동을 공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제15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7월 10일 공간523(엄궁동)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인구주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민들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상구의 다양한 인구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부“사상 탐구생활”에서는 일상에서 든든한 사상구의 인구정책인 생애주기별 맞춤 혜택을 알아보고, 퀴즈를 풀며 체감하는 시간 및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는“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쓰기”로 따뜻한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2부에서는 가족 중심의 실용적인 소품을 직접 제작하는“감성 우드 트레이 만들기’로 인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이번 인구정책 공감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과 함께 인구문제를 고민하고, 사상구의 인구정책에 관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정책에 쉽게 참여하고 즐겁게 체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16일 아침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의 건립 진행도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안전과 시공 품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학 청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과 작업자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다. 현장 관계자들에게 공정관리와 품질 확보는 물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지니고 시공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280억 원을 투입해 가장동 39-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953.89㎡ 규모로 조성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55%이며,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내외부 마감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행정과 문화, 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지역 거점 복합 공간으로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서비스와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순천시는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3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릴레이 명사특강 '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의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릴레이 명사특강은 문학과 소통, 심리치유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들을 초청해 시민과 함께 공감과 이해, 실천을 주제로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강연과 함께 참여형 토크콘서트를 운영해 시민과 강사가 자유롭게 소통하며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23일 대한민국 대표 시인인 나태주 시인이 '공감, 자세히 바라보는 삶의 힘'을 주제로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마음의 여유를 전한다. 이어 8월 12일에는 리플레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이해, 술술 풀리는 한끗 차이 대화법'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가족과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는 공감 대화의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9월 9일에는 심리상담가이자 한양대학교 교수인 박상미 교수가 '실천, 행복은 어떻게 습관이 되는가'를 주제로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실천 방법을 시민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