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안군수 최초 3선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인이 5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민선9기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위원회 회의실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하고 부안군수와 광역·기초의원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는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라며 “당선인 모두가 군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부안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며 “기본소득 정책 등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취임을 앞두고 주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제시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환경단체 및 기업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날 기후에너지환경부의‘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 주제에 맞춰 환경단체, 환경기술인, ESG 환경 기업 등 150명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환경 관련 처리에 대한 공정도, 처리방법, 기대효과 등에 대한 홍보·전시존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과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환경의 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총회에서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한 이래 세계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주시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중화산1동 일원에서 전북지방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추진된 이번 캠페인에는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전북지방환경청장,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본부장, 자생단체, 환경관리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함께 취약지를 정비했다. 또, 중화산1동 한두평 공원부터 근영여고 일원에서 줍깅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관련 시는 꾸준히 35개 동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4618명이 참여해 총 418회 환경정비를 수행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매월 시범동을 선정해 캠페인을 전개해왔으며, 현재 9개동(송천1, 송천2, 금암, 여의, 혁신, 중앙, 서서학, 평화2, 삼천2)의 취약지를 시·구·동 합동 정비가 이뤄졌다. 또한 지난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과 함께 웨딩거리(웨리단길)와 객사길(객리단길) 일원 취약지 정비 및 청소 행정 홍보 등을 추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안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 재난관리 유공 안전한국훈련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5월 20일 부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지진과 화재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보다 현실감 있는 훈련 상황 설정을 위해 부안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을 담당하는 부서들로 하여금 훈련 기획팀을 구성하고 지난 2024년 6월 12일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실제 지진상황을 고려해 지진뿐 아니라 지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는 고강도 복합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을 전개하기로 확정했다. 이를 위해 군은 관내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민간기업·단체와 유기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매뉴얼에 기반한 임무와 역할을 분담해 매뉴얼의 현장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 군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군청에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재난이 발생한 훈련 현장을 영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현장에 마련된 재난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원시는 6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춘향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주요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제100회를 향한 발전과제를 논의했다. 이 날 보고회는 남원시장 주재로 부시장, 실국소장,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축제 운영결과를 분야별로 점검하고, 우수사례와 아쉬운 점을 함께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제96회 춘향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주제로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160여 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1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전국 퍼레이드 경연대회 도입을 통한 대동길놀이 고도화, 국내외 높은 관심 속에 개최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야간콘텐츠 확대, 친환경 축제 운영, 관광객 편의 증진, 동행페스타를 통한 지역경제 연계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관광객 증가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정읍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월 소통의 날(청원조회)’을 개최하고, 선거 이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추진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모범공무원을 시상하고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이학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 불을 밝히며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해 준 직원 여러분 덕분에 시정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선거 결과는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평가인 동시에 앞으로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달라는 시민들의 기대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재정혁신을 통해 1546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이를 민생회복지원금, 청년희망자금,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었다”며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 수상과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3년 연속 2등급 달성 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심덕섭 고창군수가 4일 군정업무 복귀 후 첫 공식일정으로 농번기 농촌일손과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심덕섭 군수는 본격적으로 모내기와 수박·복분자·블루베리 수확이 시작됐고, 고유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역 민생경제 상황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군정업무에 복귀하는 첫날부터 민생 해결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대책회의에는 부군수, 국장, 실·과·관·소장이 참석해 모내기 현황 및 각 작목별 출하현황,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및 배치현황, 고유가 상황 속 피해가 큰 지역 운송업 등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보고했으며 앞으로의 추진 대책을 논의했다. 고창군은 농촌인력지원상황실을 운영해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수확기를 맞은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수확철 농촌일손돕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학수 정읍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후 첫 결재로 2026년 상반기 335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시정 현안과 핵심 사업을 직접 살피며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점검은 시정 현안과 핵심 과제를 직접 챙겨 사업 추진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예산 확보 상태와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세밀하게 분석해 보완점을 빠르게 찾고, 이를 바탕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전체 대상 사업 가운데 333건(99.4%)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평균 진행률은 56%를 기록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남은 과제들 역시 속도를 높여 이른 시일 안에 마칠 예정이다. 상반기에 완료된 대표적인 성과로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수성사거리 교통 체계 개선이 꼽힌다. 아울러 시립도서관 무장애(배리어프리) 환경 조성, 행정 전화 녹취 체계 구축, 민원 서비스 전산화(디지털화) 기반 마련, 공익직불금 확대,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다만 일부 대규모 투자 사업은 관계 기관 협의나 재원 확보 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장수군은 글로벌 산악 명소인 프랑스 샤모니를 모델로 추진 중인 ‘K-샤모니 장수군 조성사업’의 핵심 브랜드 프로그램인 ‘2026 장수 K-샤모니 마운틴 챌린지’를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협력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장수군의 대표 산악자원인 백두대간과 금남호남정맥 일대를 하나의 거대한 아웃도어 무대로 재해석한 체험형 산악관광 콘텐츠다. 군은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와 협업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수군을 대표하는 명산과 주요 산악 거점 14개 인증지점을 방문해 GPS 및 사진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인증지점은 백두대간 코스 8곳과 금남호남정맥 코스 6곳으로 구성됐다. 백두대간 코스는 △덕유산 서봉(장수덕유산) △구시봉(깃대봉) △영취산 △백운산 △광대치 △봉화산 △봉화산 철쭉단지(매봉) △사치재이며, 금남호남정맥 코스는 △장안산 △사두봉 △신무산 △팔공산 △천상데미 △삿갓봉이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안군은 2026년 변산해수욕장 개장 전 관광객 유입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변산 스토리센터 옆에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른 무더위에 맞춰 오는 5일부터 선제적 운영에 돌입한다.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오는 7월 3일 변산해수욕장 정기 개장 전부터 방문객들을 미리 맞아 8월 17일 해수욕장 폐장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11시 30분, 오후 1시~3시, 오후 3시 30분~5시까지 총 3타임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물놀이 시설 조기 운영은 관내 주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나아가 시설물의 효율적 활용과 타 해수욕장과의 차별화된 홍보 효과 등 다각적인 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 조기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보다 일찍 변산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보석 도시' 익산의 주얼리 산업이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다. 익산시는 국내 주얼리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 근거를 담은 '주얼리산업 기반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안'이 지난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를 통과하면서 시가 추진 중인 보석 산업 고도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주얼리 산업은 높은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내는 효자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차원의 독립된 진흥 법률이 없어 체계적인 예산 지원과 중장기 육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여야 국회의원들의 입법 추진과 정부의 정책 연구가 맞물려 마침내 국회 상임위에서 통합 조정된 위원회 대안이 의결되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법안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얼리 산업을 키워야 하는 책무를 명시하고 △주얼리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창업 및 제조 지원 △기술개발 및 품질검증 지원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국가 지원책이 대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군산시가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서 열린 ‘제6회 한국(산동)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식품기업의 중국시장 판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에 나서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군산시는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웨이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박람회에 지역 식품기업 4개사와 함께 참가해 군산 우수 식품 홍보와 중국 현지 바이어 대상 수출상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내 대표 소비재 전문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식품, 뷰티,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현지 유통업체와 구매 바이어, 일반 소비자들이 대거 방문하며 한국 소비재와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군산시는 총 54㎡ 규모(표준부스 6개)의 ‘군산시 공동관’을 운영하고 해담씨푸드, 세정수산, 진포상회, 영인바이오 등 지역 식품기업과 함께 군산의 대표 수산가공식품과 특산품을 집중 홍보했다. 참가기업들은 김, 꽃게장, 새우장, 젓갈류 등 군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식품을 선보였으며, 시식 행사와 제품 설명, 구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