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3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자율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청사 화단 및 울타리 인근 환경 정비를 진행하여 청사 방문객과 지역주민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동료들과의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옥화 교육장은“환경 정화 활동은 단순히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라며“지속적인 청렴 실천과 환경 보호 노력을 통해 청렴 의식을 꽃피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시교육지원청은 1일 청렴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실천 직장 내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직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동시에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상호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한 직원들은 결속력(팀워크)를 다지며 경기 규칙을 성실히 준수하고 공정하게 승부에 임함으로써 청렴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청렴’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행사에 앞서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다짐문을 낭독하고 청렴 주제를 공유하며 청렴 문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강승민 교육장은“즐겁고 활기찬 직장이란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공정하고 투명한 경기처럼 우리 조직도 청렴의 원칙 속에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직원 모두가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농정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주농정 혁신과 소통 채널을 강화한다. 제주도는 2일 오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정발전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농정발전협의회는 농정 혁신을 위한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농정정책에 반영하고자 설립됐다. 올해부터는 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와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가 새롭게 참여해 총 37명의 회원으로 확대 구성됐다. 협의회는 2017년부터 2019년 4월까지 5회 회의를 개최했으나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재개해 매해 상·하반기 제주도와 제주농협이 교차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오영훈 지사, 김애숙 정무부지사, 고우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강병진 제주농협운영협의회장, 강동만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장, 김필환 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제주도, 농협, 농업인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생산자 주도 제주농산물 자율적 수급안정체계 안착 방안 ▲제주 농축산물 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 세계 50여 개국 언론인들이 제주에 모여 탄소중립과 미래산업을 위한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부터 3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가 열려, 세계 52개국에서 온 80여 명의 언론인들에게 제주의 미래 전략과 청정 가치를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추진 중인 2035 탄소중립,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우주산업 육성 등 핵심 정책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1일 메종글래드 제주 크리스탈홀에서는 ‘제주의 미래산업’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제주도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수소 생산 기반시설 구축과 2035년까지의탄소중립 달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민간 우주산업 육성과 제주형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등 첨단 미래산업 선도 모델도 공유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둘째 날인 2일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주의 미래산업 핵심 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론인들은 제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도내 관공서와 지역 명소 등의 건물 벽면을 파란빛으로 밝히는 ‘블루라이트(Light it up Blue) 캠페인’을 펼친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자폐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기 진단 및 적절한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7년 유엔(UN)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세계 주요 명소에 자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색 조명을 점등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파란색은 자폐성 장애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색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도는 2019년부터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청을 비롯해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제주도의회, 제주도교육청 등이 함께 참여했다. 올해도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이해도를 높이는 일에 동참하고자 도청 본관 벽면에 파란색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비춰 파란빛으로 밝힐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제주지부(지부장 김부찬) 주관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4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해병대 제9여단과 공동으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비전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 의식을 통한 방위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 표창 수여(국방부장관 대행, 도지사, 해병대제9여단장 표창 등 26명), 도지사 축하말씀 및 국방부 장관 권한대행 격려사, 지역방위태세 확립 결의문 낭독, 예비군 군가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제주도청 실국장, 제주도 읍면동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예비군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주도는 ‘예비군 창설 57주년’을 기념해 주말을 포함한 예비군의 날(4월 4~6일) 기간 동안 예비군앱 또는 소집필증을 통해 신분확인 된 예비군을 대상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의회에서 의결한 대로 집행됐는지 규명하는 절차로, 결산검사 위원은 관련 규정에 따라 도의회 의장이 선임하도록 되어 있다. 결산검사위원은 도의원, 공인회계사, 세무사, 공공기관 감사, 금융전문가, 대학교수, 시민단체, 전직 의원 및 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표위원으로는 김경미 의원이 선출됐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도 본청, 양 행정시, 교육청 순으로 진행되며, 결산검사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 △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 검토한 후 검사의견서를 작성하며, 이후 도지사와 교육감은 검사의견서가 포함된 결산승인(안)을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이상봉 의장은“결산검사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결산 검사 추진을 당부하며, 제주의 재정 운영이 더욱 건전하고 책임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귀포시에서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으로 지정된 정방동·동홍동(10통)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9억 8천 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유공간 운영, 공유공동체 활동 지원, 주민 주도의 돌봄 활동 강화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하여 지역의 복지욕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됐다. 지난 2년간 ▲주민욕구조사 기반한 기본계획 수립 ▲민·관 협업체계 및 자문위원단 구축 ▲공유공간‘정방사랑방’개소 ▲마을 공유공간 운영단 및 마을돌봄실천단 구성, ▲우리마을소통국(마을유튜브) 및 주민동아리 운영 등을 진행했다. 올해에는'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3년째를 맞아 마을별 조직을 활용한 주민주도의 돌봄 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정방동에서는 마을공유공간 운영단 내 마을돌봄분과(8명)를 통해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사랑의 밥상”을 운영하여 정방동 내 취약계층 30명에 식사 및 물품(반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귀포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여가공간 확보를 위해 올해 943백만원 사업비를 투입하여 경로당 신·증축 설계 4개소, 증축공사 3개소, 리모델링 설계 1개소, 리모델링 공사 2개소 등 환경을 개선한다. 235백만 원을 투자하여 신축 설계 추진 중인 하례2리·태흥1리 및 신풍리경로당은 4월부터 건축설계 업체 선정 등 절차 이행 후 용역 착수하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2026년 경로당 신축사업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가파리 및 신흥2리경로당은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증축사업을 추진 중이며, 하효경로당은 회원수의 급속한 증가로 부족한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 증축공사 준공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서홍상동경로당 신설과 안덕면 상창리 및 표선면 토산2리 지역 내 유휴건물로 경로당 이전에 필요한 리모델링 사업도 올해 하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해에 5,001백만 원 사업비를 투입 신축 5개소, 증축 1개소 등 경로당의 시설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개발공사가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제주삼다수 22만병을 추가로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지난 3월 말 대형 산불 피해지역인 울산과 경북, 경남 피해지역에 구호용 제주삼다수(0.5리터) 3만 3600병을 긴급 지원한데 이어 4월 2일 제주삼다수 22만 4000병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제주삼다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에 지원될 예정이며, 향후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재난 발생 시 구호용 식수로 현장에 지원될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김만덕기념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만덕기념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 사업’공모에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해당 사업은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소장한 문화 자산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 소장품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브랜딩해 전 국민에게 공유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공모 주제는 ‘최초, 그리고 시작’으로 전국 50개 박물관·미술관 작품 50점이 선정됐다. 김만덕기념관이 이번 사업에서 선보일 대표 소장품은 헌종 6년(1840년), 제주도로 유배를 온 추사 김정희가 김만덕의 기부 정신과 선행을 높이 평가하며 남긴‘은광연세(恩光衍世)’편액이다. 이 편액은‘은혜의 빛이 온 세상에 퍼지다’뜻으로 김만덕의 은혜로운 업적이 시대를 초월해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시대적 가치를 지닌 귀중한 역사적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소장품‘은광연세’편액은 김만덕기념관 상설전시장 3층에 영인본(복제품)으로 전시 중이며 유물에 대한 자세한 소개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창의적인 콘텐츠 교육을 발굴하기 위해 신규 미디어 강의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미디어 강의 공모사업’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과 기술 발전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기존 미디어 교육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보다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강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8개의 강의가 선정되며, 선정된 강의에는 교육 운영에 필요한 최대 3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콘텐츠 분야 교육 또는 실무 경력 2년 이상 보유자라면 누구나 강의를 제안할 수 있다. 공모 대상 강의는 영상, 디자인, 기획, 인공지능, 미디어 리터러시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인공지능 활용 시나리오 작성 △영상 사운드 제작 △저널리즘 영상 편집 등의 교육이 운영됐으며, 올해는 더욱 실용적이고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4월 22일 17:00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