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기장군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년 제2기 평생학습강좌(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2기 평생교육강좌(제43기 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는 새롭게 개관하는 정관평생학습관(정관읍 모전로 11)과 일광평생학습관(일광읍 기장대로 804)에서 운영된다. 두 평생학습관은 기장군의 대표 복합 교육·문화시설인 정관에듀파크와 일광교육행복타운 내에 조성된 전문 평생학습 공간으로, 최신 학습환경과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장군민대학은 일반과정, 인문과정, 5060 신중년 과정으로 나누어 34개 강좌를 개설․운영한다.‘하타요가&명상’, ‘오일파스텔’, ‘AI활용 전문자격증(자격증반)’, ‘강사양성과정(자격증반)’, ‘일상의 인문학’등 다양한 취미·교양, 인문, 자격증 과정과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전자책 작가과정’, ‘은퇴자산 관리법’, ‘열린가곡 5060’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장군민어학당은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수준별 어학 과정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사하구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6월 5일 사하초등학교 일원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등과 함께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로, 이번 합동 캠페인은 학령기 학생들이 금연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하구보건소를 비롯해 사하초등학교 자치회 학생, 학부모회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금연 어깨띠를 착용하고 금연 문구가 적힌 피켓을 활용해 금연 다짐 구호를 외치며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사하구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하구보건소는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하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다음 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은 2025년 마스터플랜 수립과 주민설명회, 법무부 셉테드 사업 컨설팅 등을 거쳐 2026년 올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올랐다. 동구청은 물리적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그린힐링 프로그램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 두 가지 맞춤형 휴먼케어 사업을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그린힐링 프로그램’은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 등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샐러드와 팜과 구봉산 치유숲길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식물 키우기, 반려 식물 만들기, 힐링 숲 걷기 체험 등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 등 20명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서구는 오는 6월 개최되는 ‘BTS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글로벌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서구 일원 보라마을 만들기 사업(Purple village project)’을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식 팬덤인 ‘아미’와 서구 ‘아미동’의 지명이 같다는 독특한 연결고리에 착안해 기획된 서구만의 새로운 스토리텔링형 관광 콘텐츠다. 구는 이번 공연을 위해 약 10만 명 규모의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내 구덕청소년수련관과 내원정사 템플스테이가 외국인 공공숙박시설로 지정된 점을 적극 활용해 관광도시 서구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6월 한 달간 서구 전역이 환상적인 보라색 물결로 물든다. 아미동 진입로인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아미드림도서관에 이르는 구간을 비롯해 옥천로, 아미로 일대와 공공숙박시설 진입로(서대신4동 민방위교육장~내원정사)에 환영 가로기를 집중 설치해 따뜻한 환대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피란수도 흔적길 포토갤러리’와 주요 전망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지난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 10가구를 대상으로 '참전유공자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은주 여성회장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국과 반찬 5종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참전유공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동구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남산로 상권 특화 F&B 상품 개발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과 제품화 인큐베이팅을 지원하는 ‘글로컬 발효스쿨 4기’ 참여자를 오는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컬 발효스쿨’은 남산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 특화 상품 발굴을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기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상품 개발과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실전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남산로 상권에 특화된 발효빵과 디저트 등 F&B 상품 레시피 실습 교육 ▲전문가 1대1 멘토링 ▲시제품 제작 및 제품화 인큐베이팅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제품에 대해서는 실물 제품화 비용 지원과 함께 남산로 상권 내 기존 점포의 샵인샵 입점 연계 지원이 제공될 예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글로컬 발효스쿨 4기를 통해 남산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부산시, KB국민은행,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오는 6월 30일까지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키오스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접근성 보장과 편의 제공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1대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정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금정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를 확대해 청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장애인 권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30~40개사 내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소상공인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높은 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동반성장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5월 18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6월 1일 기준 누적 지급률 94.0%를 달성한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6월 1일 기준 금정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자 125,933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신청 방식별로는 온라인 신청이 72.2%,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선불카드 신청이 27.8%를 차지했다. 현재 미신청자는 약 9,000여 명으로, 금정구는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반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대상 안부 전화와 통·리·반장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 등 미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을 돕는 ‘찾아가는 신청’ 제도를 운영하며,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지원금 신청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는 내일(6일) 오전 9시 55분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시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시장 추념사, 53사단 장병의 추모시 낭독, 시립예술단의 추모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간 시는 보훈 가족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하여, 보훈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특히 올해(2026년)는 '한 차원 높은 보훈으로 보답', '보훈과 평화의 가치 기억', '모두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의 3대 전략과 21개 세부 사업으로 보훈 정책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무공·보국수훈자, 전상·공상군경, 5·18유공자를 새롭게 포함하여 기존 3천800명에서 1만 1천422명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었다. (득표 (98,571)표·득표율 (51.11)%) 김 당선인은 민선 8기에 이어 9기까지 부산진구를 연이어 이끌게 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선거사무소에서 "다시 한번 저를 믿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 결과는 제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한결같이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구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는 저를 향한 것이 아니라, 지난 4년 부산진구가 걸어온 길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구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곁에서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향후 구정 방향으로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과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4차 첨단산업단지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제시했다. 김 당선인은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편안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부산진구를 만들겠다"며 "구청장이 주인공이 아니라 구민이 주인공인 부산진구를 만들겠다"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중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BTS 부산공연 기간 전후로 중구를 찾는 관광객 및 BTS 팬덤 환영영상 콘텐츠를 송출한다. 부산시와 하이브가 함께 준비하는 ‘BTS THE CITY ARIRANG’ 부산 프로젝트 기간 동안 부산 시내 각 미디어시설을 활용한 BTS 팬 환영영상 송출 행사의 일환으로 중구에서는 광복로 분수광장 미디어시설을 활용해 참여한다. 영상은 6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매시 정각‧20분 단위, 첫 송출 8시 20분, 마지막 송출 21시 40분) 광복로 분수광장 미디어파사드와 미디어폴에서 송출되며 금‧토‧일‧공휴일에는 바닥분수가 운영되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많은 관광객과 팬이 기다리는 BTS 월드투어가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중구의 관광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관광객과 BTS 팬들의 중구 방문을 유도하고 BTS 부산 공연과 중구 관광을 연결해서 추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2일, ㈜드림미트무역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돼지고기 20kg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 5월부터 시작됐으며, 앞으로도 연간 240kg 규모의 돼지고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이용하는 급식소와 아동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운 ㈜드림미트무역 대표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사하구청 관계자는 “후원해 주신 (주)드림미트무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