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미스터트롯3’의 주역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을 만나 ‘미스터트롯4’ 참가를 깜짝 선언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완주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남다른 ‘찐친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힐링을 선사했다. 오는 18일(토) 2회 방송에서는 전라도 목포로 떠난 멤버들의 더욱 다이내믹해진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석삼패밀리’는 ‘미스터트롯3’의 히어로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목포에서 만나 사나이들의 진한 우정을 쌓는다. 한 팀으로 묶인 ‘진상 형제’ 지석진과 이상엽은 특급 게스트 3인방과 목포 맛집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지석진은 가수 이정에서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천록담의 도전에 대해 “잘해야 본전이고, 안 되면 망신이잖아”라며 선배로서 깊은 리스펙을 전한다. 이에 천록담 역시 “부담이 엄청 컸어요”라며 당시의 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이 또 한 번의 금빛 질주를 예고한다. 4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의 서막이 오른다. '트롯 안방마님'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을 알린 가운데,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첫 대결부터 치열한 접전을 예고한다. '금타는 금요일' 초대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진(眞) 김용빈은 이날 오프닝부터 자신의 몸집만 한 골든컵을 품에 안고 등장해 기선을 제압한다. 시선을 강탈하는 금색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으로 맞춰 입었다며 우승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김용빈이 이번 레이스에서도 '데스매치 강자'의 위엄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김용빈의 독주를 저지할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장윤정마저 입을 떡 벌리게 만든 압도적 존재감의 '메기 싱어'는 "스피커가 터질 것 같다"는 탄성이 터져 나올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을 쏟아낸다. 메기 싱어의 파괴력 넘치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김용빈 어떡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미공개 인생곡 무대로 안방 극장 적셨다. 4월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결승 진출자들의 '인생곡 미션' 미방송분 무대가 공개됐다. 트롯 여제들의 성장 서사와 가족 이야기가 더해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았다. 먼저 경연을 마친 참가자들과 마스터들의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진(眞) 이소나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김용빈 마스터에게 "진이 된 후 무엇이 가장 달라졌냐"라고 물었고, 김용빈은 '수입'이 달라졌다는 현실적인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이 비는 날이 없다"며 바쁜 일상 속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초심을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조언으로 무게를 더했다. 첫 오디션 도전에서 최종 3위 미(美)를 차지한 홍성윤은 가족들을 향한 지극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재외공관 등을 통해 접수한 동포 사회 민원·건의사항 1,438건에 대한 답변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민원’의 중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대통령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재중한국인간담회의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188개 재외공관을 통해 재외동포사회의 민원,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공관 자체적으로 해결가능한 민원은 즉시 조치하도록 했으며, 그 외 사안에 대해서는 외교부 등 34개 관련 부처와 검토한 뒤 민원인에게 답변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차세대·교육’ 분야 건의가 354건(24.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동포 정책‧제도’(248건, 17.2%) ‘동포단체 지원’(197건, 13.7%), ‘국적·비자·병무’(195건, 13.6%) 개선 관련 건의가 많았다. 국가별로는 미국 195건, 중국 138건, 일본 119건, 캐나다 54건 등 재외동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많은 의견이 접수됐다. 동포들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오산시는 16일 오전 세종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을 방문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조속 추진 시급성을 적극 피력하고 기획예산처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교통정책과 관계자와 함께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 재정투자심의관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기존 서울 왕십리·강남, 성남 분당, 용인 수지·기흥 구간을 지나 동탄을 거쳐 오산대역까지 연결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경기도와 오산·용인·화성시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2년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조사가 진행됐으며,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현 기획예산처)에 예타 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2026년 1월 재신청이 이뤄졌으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오산 연장사업은 앞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된 사업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공공시설복합단지의 일부토지에 대한 분양공고를 시행하고, 복합업무시설용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에서는 ▲복합업무용지 2개 블록 총 9필지(C6BL, C7BL 일원)로, C6블록은 기존 4필지에서 7필지로, C7블록은 단일 필지에서 2필지로 각각 조정됐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토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대규모 필지를 소규모로 세분화한 것이다. 이번 필지면적 조정을 통해 수요자의 초기 자금 확보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규모의 토지 활용이 가능해져 신도심 내 높은 분양가로 업무시설용지 확보가 어려웠던 중소규모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일 블록 내 세분 필지를 일부 병합한 패키지 공급을 도입하여, 대규모 사업 시행계획을 수용할 수 있는 필지도 함께 공급함으로써 분양 활성화 촉진을 유도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공시설복합단지는 단지내 금강 조망권 등 우수한 자연경관, 정온한 업무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신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신도심의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 세종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상엽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6개, 보기 1개) T1 - 1라운드 돌아보면? 그린 스피드가 많이 빠르기 때문에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공략을 펼쳤다. 전략대로 원하는 위치에 잘 떨어트리며 좋은 성적 나온 것 같다. 물론 위기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 16번홀(파4) 상황은? 벙커에서 실수가 나오면서 위기가 있었다. '더블보기 이상 기록하면 오늘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장거리 퍼트가 떨어지며 보기로 잘 막으면서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었던 것 같다. 흐름을 타면서 후반홀은 실수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지난해 군 복귀 후 부진했는데 올 시즌 어떻게 준비했는지? 지난해 시드를 잃고 ‘KPGA 투어 QT’를 치르면서 앞으로의 선수 생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다행히 마지막날 67타를 치면서 재차 시드를 획득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변화를 주거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강점을 더욱 살릴 방법을 탐구했다. 내 샷에 대한 파악이 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더 단단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동연 도지사는 오는 20일 도정에 복귀해 추경을 비롯한 민생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전쟁추경에 대응해 1조 6,237억 원의 1회 추경안을 편성했다.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을 집중했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도민 생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과 진천군은 4월 17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내실화와 학생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진천교육지원청학생오케스트라 및 생거진천군립교향악단 협력 운영 ▲정기·기획공연 및 지역축제 시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문화행사 연계 공연 추진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첫 신호탄으로 지난 4월 15일, 진천여자중학교에서는 생거진천군립교향악단이 참여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가 개최됐으며, 앞으로 관내 약 3개 학교에서도 등굣길 음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진천교육지원청학생오케스트라는 진천군이 주최하는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찬조 공연으로 참여하는 등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생거진천군립교향악단 강수형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진도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햇빛소득마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을 신청한 마을의 이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전라남도 산하기관인 녹색에너지연구원 전문가가 ▲사업 추진 배경 ▲운영 방식 ▲참여 절차 ▲지원 내용과 예상 수익 구조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평소에 관심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구조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좋은 호응을 보였다. 진도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친환경 에너지의 확대와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마을 복지소득 혜택을 제공하는 새 국정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은 ‘햇빛소득마을’ 신청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자문(컨설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자연재난 대비 워크숍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방정부 재난대응 방안’ 워킹세션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방정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은 이번 발표에서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상황관리,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 재난대응 방안을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와 선제적 재난예방 노력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현장 투표에서 장려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은 워킹세션 말미에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를 홍보하며 지역 알리기에도 나섰다. 일부 참가자들은 축제에 큰 관심을 보이며 가족과 함께 고흥을 찾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고흥군의 선제적 대응 노력과 현장 중심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범정부 차원의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 추진이 본격화 움직임을 보이면서 무주군에서는 17개 마을이 참여 의지를 보이는 등 주민들 관심이 모이고 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부지나 시설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공동체가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참여 마을에는 태양광 설치 시 정부 정책자금 융자(연 1.75%, 변동금리)를 비롯해 농어촌 공사 및 지자체 소유 저수지, 비축 농지 등 부지 임대 지원, 교육 등이 지원된다. 무주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달 24일 농협 등 지역 내 금융기관, 무주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 한국전력 무주지사 등과 함께 민관합동 ‘햇빛소득마을 추진(자문)단’을 구성(12명)하기도 했다. 이들은 마을 수요발굴, 주민 수용성 확인, 인허가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자문 위원 역할을 하게 된다. 노창환 무주군 햇빛소득마을 추진(자문)단장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햇빛소득마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