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디지털 성범죄 신고·지원 이제는 한 곳에서 ☞ 디지털성범죄 STOP ☞ 국번없이 ☎1366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3일 15시부터 인천광역시 계양문화회관에서 열두 번째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김 총리가 직접 인천광역시 지역주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성과와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한다. 김 총리는 인천광역시는 인천국제공항‧인천항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하늘길과 바닷길을 여는 관문도시’임을 강조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K-바이오 분야 선도주자 역할은 물론, 로봇‧자동차‧전자부품 등 첨단 제조업, 국제회의‧쇼핑‧한류 등 종합 관광산업 등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당부할 예정이다. 「K-국정설명회」는 국무총리의 대국민 소통 플랫폼으로, 서울·광주·인천·전남·경남·강원·경기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과 성과를 설명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총리실은 앞으로도 전국 지자체·대학 등의 요청이 있으면 추가 설명회 개최할 계획이며, 온라인 생중계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3일 새벽, 야간 산불 진화가 진행 중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림청 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산불 진압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총리는 밤샘 대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까지 현장을 지키며,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총력 대응을 거듭 당부했다. 특히, 산세가 험해 헬기 중심의 진화가 불가피한 현장 여건을 보고 받고 일출과 동시에 헬기 투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사전 준비태세를 확인했다. 아울러, 산림청장 부재 상황에서 산림청이 동시다발적인 산불 진화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총리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직접 재점검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당일 아침에 관계기관과 산불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후, 조식 중인 진화대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피해 주민들이 대피 중인 어울림체육관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면서, 적십자사의 샤워차 배치를 요청하는 등 주민불편이 없도록 꼼꼼히 살필 것을 지시했다. 한편, 김 총리는 이 자리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3일 저녁, 국빈 방한 중인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부부와 브라질 대표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만찬에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정부 인사들, 제22대 국회 한-브 의원 친선협회 협회장인 박정 의원 등 정계인사들과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맡고 있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 세징야 대구 FC 축구선수, 이승연 화가 등 학계와 문화계, 친선협회 인사들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소년공 시절을 회고하면서 “몸으로 배운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열망의 원동력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비슷한 삶의 궤적을 공유하고 있었기에 룰라 대통령님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치 오랜 친구를, 또 동지를 만난 것처럼 무척이나 반가웠다”고 전했다. 또한 삼성, LG,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유·초·중등·특수·비교과) 65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운영한 '2026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집합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설렘 가득한 첫 출발, 단단한 성장의 시작’을 부제로, 예비 교사들이 교직의 첫걸음을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로 20일간 운영되며, 집합연수 15시간과 원격연수 15시간을 더한 총 30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1박 2일 집합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하고,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마음가짐과 청렴한 교직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집합 과정은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세종교육 ▲환대공연 ▲세종교육의 이해 ▲교사의 첫 마음, 교직의 길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선배와의 ‘실전잡(Job)담(Talk)’ ▲인사·복무·청렴·학교조직 이해 ▲업무포털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인공지능(AI) 활용 관리 방안을 반영한 훈령(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개정에 따라 2026학년도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을 개정하는 등 학교 평가 체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 개정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교육적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 평가의 객관성·공정성·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고, 교육 본질에 충실한 평가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 명확화로 평가 공정성 강화를 위해 개정 지침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도구 활용은 허용하되, 수행평가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의 과도한 개입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기준을 구체화했다. 특히 ▲평가 과제 설계 시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및 유의사항 사전 안내 ▲학생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평가 설계 및 운영 ▲인공지능(AI) 활용 수준에 따른 평가 기준 명확화 등을 포함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번 개정은 단순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력·문제해결력·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화천군이 올해 처음으로 지역 초중고교 신입생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급한다. 군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입학 축하금 신청을 접수한다. 축하금 귶모는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교생 5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 내 초중고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이다. 타 시군에서 초중교 입학 후 화천지역으로 전입한 전학생, 입학생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기한은 4월말까지며, 사용기한은 올해 연말까지다. 신청은 입학생의 부모, 후견인, 양육자 등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혹은 입학생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축하금은 신청인의 화천사랑카드 계좌로 입금되며, 문구점, 학원, 서점 등 별도 지정된 입학 관련 지역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화천사랑카드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chak’ 설치 후 농협군지부, 신협, 사내면 새마을금고 등 지역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청 후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화천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학업·정서·행동 등 다양한 어려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협력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겸한 간담회를 25일 개최한다. 협의체 위원은 교육지원청, 학교, 지방자치단체, 아동복지, 청소년상담 등 8개 기관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 19명으로 구성했고, 오는 3월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협의체는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맞춤지원 사례 유형 분석과 모니터링, 지역기관과의 협력 및 정보 공유, 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유관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첫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아동·청소년 관련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학생통합지원과의 연계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통합지원이 실현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학생의 건강한 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학생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부산진구 양정동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 교사 7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6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에 대한 업무 담당 교사의 이해를 높여 교원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단위학교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을 중심으로 단위학교 기초학력 보장 지원사업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안내한다. 또한 책임지도 계획의 수립 및 실행 방안, 예산 활용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다루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담당 교사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부산학력개발원은 ‘부산 기초학력은 일취월장한다’는 슬로건 아래 ▲일대일 맞춤형·다각적 진단 체제 구축 ▲취지·특성에 맞는 3단계 통합 안전망 강화 ▲월등한 성장을 위한 학습결손 예방 및 해소 ▲장기적·적극적 지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 재학 장애학생들에게 전문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장애학생 직업과정 위탁교육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위탁교육은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4년째 운영되고 있다. 부산교육청과 부산직업능력개발원의 대표적인 연계 사업으로 장애 특성 및 정도에 적합한 직무 훈련을 통해 직업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공공도서관 사서보조 분야 3명, 제과제빵 분야 2명, 디자인 분야 1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직업과정 위탁교육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정해성 학생(당시 반여고등학교)은 2025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캐릭터디자인 분야 금상을 수상하며 직업적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올해 위탁교육은 부산직업능력개발원에서 3월 3일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운영된다. 네일아트, 음식서비스, 기본직무 3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총 8명의 장애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맞춤형 직업훈련과 더불어 기숙사 및 통근 차량 등 학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26 부산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등을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선다. 부산 특수교육 운영계획은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등 3대 중점과제 및 19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맞춤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장애 영유아의 원활한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영유아 이음교육’ 예비학교 운영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사단법인 부산장애인복지관연합회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학교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 오는 3월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부산한별학교를 신설하고, 사상공단에 위치한 부산솔빛학교를 괘법동 백양산 산자락으로 이전해 개교한다. 늘어나는 특수학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신·증설에도 적극 나선다. 부산은 전체 학생 수 급감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부산시교육청은 2028학년도까지 총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주시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에 힘을 모은다. 경주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지역 연고산업 정주인력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을 연계한 협업 모델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7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시비 1억 원)을 투입해 미래차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주요 사업은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미취업 청년을 위한 ‘입문과정(4주)’ △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기본과정(12주)’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6개월)’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단기교육’ 등을 통해 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 내 계약학과인 ‘미래자동차공학과(가칭)’를 신설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중심의 고급 인재를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