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 왜 문제일까요? ① 온라인 거래·비대면 배송으로 빠른 확산 ② 전자담배·식료품으로 위장된 사례까지 등장 ③ 청소년·청년층 중심으로 피해 증가 ■ 실제로 얼마나 늘었을까? 20년 2608명 21년 2545명 22년 3092명 23년 4505명 24년 4274명 25년 5341명 · 검거 인원 - 24년 1만 326명 - 25년 1만 896명 · 압수량 - 24년 381kg - 25년 448kg ■ 이렇게 대응합니다! - 밀반입 차단 - 국내 유통망 단속 - 예방·홍보 강화 - 국제공조 확대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① - 신종 마약 대응 협의체 : 경찰청·검찰·관세청·식약처·교육부 등 예방-차단-단속-치료-국제 공조 → 정보 공유·합동 대응 강화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② - 마약유통시장 집중 단속 · 해외 밀반입 단계부터 관세청과 공조 · 온라인 마약 광고·판매 집중 감시 및 차단 · 전자담배 등 위장 상품 철저 단속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도 신속 대응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③ - 청소년 보호·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통신서비스 이용 중 이런 불편, 나만 겪을까? - 과한 요금 부과 - 어려운 약정조건 - 개인정보 유출 ■ 유무선 인터넷 가입 및 사용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해지를 요청했지만 처리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 발생해요. · 이용자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부가서비스에 자동가입되어 있어요. · 명의도용으로 사용하지 않은 통신서비스 요금이 청구되었어요. · 통신서비스 계약서에 있는 지원금 조건이 안내 받은 내용과 달라요. ■ 무엇보다 통신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분쟁을 개인이 처리하기엔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요. "막막함" 대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죠? "부담감" 시간도 비용도 너무 많이 들지 않나요? "불안함" 내 주장이 법적으로 맞는 걸까요? "답답함" 거대 통신사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까요? ■ 전기통신사업자와 이용자 사이에서 발생한 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통신분쟁조정제도를 이용하세요! · 온라인 신청: 누리집 접속 후 온라인 분쟁조정 신청 · 우편 신청: 누리집에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 구리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를 대표하는 동아리들이 참가해 노래와 댄스 분야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행사에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각 동 주민자치위원, 경연 참가팀과 응원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함께 즐기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어린이 방송댄스’ 동아리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갈매동 주민자치센터 ‘갈매사랑하모’ 동아리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수택2동 주민자치센터 ‘경기민요’ 동아리와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 ‘라온제나’ 동아리가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어린이 방송댄스’ 동아리는 오는 7월 개최되는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구리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오늘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해 오신 모든 분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꿔 온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울산 동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공공사업인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주민주도형 관광사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숙박·식음·체험·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관광의 주체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창출을 도모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관광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대 3년간(2026~2028년) 총 5천만 원 규모의 지원과 함께 창업 교육, 전문가 컨설팅,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울산 동구는 현재 관광두레 사업 3년차로, 지난 2년간 총 5개의 주민사업체가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들 사업체는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동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방어진 가자미를 형상화한 디저트를 개발한 ‘김씨네마카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남도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 관광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경남관광박람회가 개최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국내외 관광업계 및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전문 관광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남도와 18개 시·군, 관광 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명소와 특화 관광상품, 지역 축제와 이색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경남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중국 5개사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관광업계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진행된다. 세미나는 법률사무소 우림 나유신 대표 변호사의 ‘AI 시대 대응 방안: 나홀로 소송’을 주제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과 관광의 융합도 돋보인다. 세계적인 조각가 정창훈 작가와 하지혜 작가가 참여하는 ‘경남예술관광’ 섹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 ‘제5회 가례 밭미나리 축제’가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약 3,0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밭미나리 삼겹살, 비빔밥, 미나리전 등 다양한 밭미나리 먹거리를 즐겼다. 특히 남다른 싱싱함을 자랑하는 밭미나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총 1,565박스(2kg·4kg)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밭미나리 수확 체험을 비롯해 축제 기간 색소폰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과 손잡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재조명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청량리역, 대전역,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정기 여행상품으로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운행되며,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서울(청량리), 대전, 부산(부전)에서 출발한 여행객들은 오전 11시경 제천역에 집결한 뒤 관광버스를 이용해 영월 여행을 시작한다. ▲한반도지형 ▲청령포(단종 유배지) ▲서부시장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영월의 역사 유적지와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55,400원(청량리역 출발, KTX-이음 기준)으로 왕복 열차비와 관광지 입장료, 관광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 단, 여행자 보험료와 식사비, 기타 개인 경비는 별도이다. 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영월 단종문화제 기간에 맞춰 4월 25일 ‘팔도장터열차’를 특별 운행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김종현 본부장은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지난 16일 하남 감일공공복합청사 대강당에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경력보유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멈춤은 끝이 아니다, 다시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경기도 내 구직·재직 여성 등 60여 명이 참여해 경력단절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눴다. 1부 특강은 도서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공동 저자 3명과 함께 경력단절 극복 경험과 재도전 과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기획자 박지우 대표의 ‘도서 기획 배경과 여성 재도전 이야기’ ▲KCG 김지혜 대표의 ‘내가 가진 역량의 시너지 차별화의 전략’ ▲㈜오블리브 임하율 대표의 ‘다시 시작하는 다둥이 엄마, 주부 경력으로 창업하다’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연사와 참여자가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들의 재도약과 커리어 재설계를 위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1일 은평홀에서 녪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함께 일하며 함께 웃는 행복한 청춘’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 참여와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구립대조노인복지관 ‘은빛장단 숟가락 난타’팀 어르신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유공자 표창, 노인일자리 깃발(수치) 수여, 선서 및 사례발표,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건강이웃’사업단은 관절 가동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며 활기찬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기초 질서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금융사고 예방과 안전한 삶을 도왔다. 또한, 환경교육연구소는 폐배터리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였다. 부대행사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원스톱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알아둡시다! 약물 운전 Q&A Q. 약물 운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 약물 복용 등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Q. 약을 먹고 운전하면 어떤 약이든 처벌된다는 건가요? A. 아니요! 관련법에 따른 마약, 대마, 향정신성의약품, 환각물질을 의미하며, 해당 약물을 복용 or 흡입하고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했는지 여부를 판단해 처벌받게 됩니다. Q. 마약, 대마는 알겠는데 '향정신성의약품'은 뭐죠? A. 향정신성의약품은 다양한 치료목적으로 처방. 대표적으로 불안제·신경안정제·수면제·진통제 등에 포함되며 이 성분들은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Q. 처방받은 약이 위험한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약을 처방 받을 때 의사나 약사에게 안내 받을 수 있고, 약 봉투에 주의 문구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약 처방과 복용 전 후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Q. 약물 운전 위반 시 처벌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 처벌기준(도로교통법 제2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외출 전 체크!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① - 반려견과 동반하여 외출 시, 목줄 가슴줄(외출 시 2m 이내) 및 인식표 착용 필수! ※ 맹견의 경우 입마개도 필수입니다! △과태료 안내 - 목줄 미착용 시 · 1차 20만 원 · 2차 30만 원 · 3차 이상 50만 원 - 인식표 미착용 시 · 1차 5만 원 · 2차 10만 원 · 3차 이상 20만 원 - 맹견은 목줄·입마개 미착용 시 · 1차 100만 원 · 2차 200만 원 · 3차 이상 300만 원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② -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시·군·구청 또는 동물등록대행기관에 동물등록을 해주세요. △과태료 안내 - 미등록 시 과태료 · 1차 20만 원 · 2차 40만 원 · 3차 이상 60만 원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③ - 반려견과 함께 외출 시, 배설물 수거를 위한 배변봉투와 매너워터 등을 챙겨주세요. △과태료 안내 - 위반 시 과태료 · 1차 5만 원 · 2차 7만 원 · 3차 이상 10만 원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④ - 맹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① 청탁금지법 적용대상 관련 Q&A Q. 유치원 선생님은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요? A. 네, 맞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유치원의 교직원도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입니다. Q. 학교운영위원회나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위원(구성원)인 학부모가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요? A. 네, 맞습니다. 민간인 신분의 학부모가 학교운영위원회 또는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위원(구성원)이 되는 경우 공무수행사인으로 이 법의 적용대상입니다. 다만, 위원(구성원)으로서의 업무수행에 관하여만 청탁금지법(부정청탁에 따른 직무수행, 금품 등 수수 금지 등)이 준용됩니다. Q. 방과 후 강사도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요? A. 아닙니다. 학교와 위탁계약 체결한 업체의 소속 직원인 방과후 강사는 교직원이 아니므로 청탁금지법의 적용대상이 아닙니다. ② 선생님에게 제공되는 선물 관련 Q&A Q. 선생님과의 면담 시 커피나 간식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청탁금지법상 괜찮을까요? A. 안됩니다. 학생에 대한 평가·지도를 상시적으로 담당하는 담임교사 및 교과담당교사에게 드리는 선물은 가액기준인 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