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기장군은 3월 1일 오전 10시 기장읍 새마을어린이공원 내 기장항일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시민들과 함께 호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기념식은 기장읍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롯하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문 낭독 ▲기념사 ▲헌화 및 분향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식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기장해송여성합창단의 합창과 극단 가마골의 명정의숙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만세삼창’순서에서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힘차게 외쳐, 107년 전 민족의 자긍심을 회복했던 그 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그날의 뜨거운 외침, 대한독립만세!’라는 구호 속에 담긴 자유와 자주독립의 정신은 시대를 넘어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오늘의 기념식이 항일운동의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뒤돌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가족처럼 빈틈없이 챙기는 부산형 교육복지’실현을 목표로, 올해부터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학생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부산지역 모든 사립유치원 전면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초·중·고 졸업앨범비와 중학교 신입생 체육복 지원 대상을 크게 늘리며, 1형 당뇨 및 난치병 학생에 대한 치료비 지원대상과 규모도 대폭 확대한다. 먼저, 3월부터 부산지역 모든 사립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전면 무상교육을 실시한다. 이로써 부산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년 무상급식과 무상교육 체계를 완성한다. 학부모들은 사립유치원 교육비에 대한 추가 부담에서 벗어나고,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전면 무상교육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모든 사립유치원 100% 무상교육 참여를 이끌어낸 데 이어, 무상교육비 지원에 따른 사립유치원의 재정 운영 투명성 확보를 위해 교육청 현장 점검단을 구성해 행정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3일 오전 동래구 소재 유치원을 방문해, 새학기 차질없는 무상교육 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는 오늘(3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창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지역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하나은행이 참여해 지역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시와 부산상공회의소·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하나은행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총 5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조성해 지역 기업에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시] 2.0퍼센트(%) 이차보전 지원 ▲[부산상공회의소] 회원사 대상 금융지원 사업 안내 및 지원 대상기업 추천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 출연금 기반 신용보증 ▲[하나은행] 특별출연 및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는 지난 3월 1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중앙광장에서 『제5회 서구민과 함께하는 3·1운동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과 미래 세대가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됐으며, 기념식을 비롯하여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과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독립운동가에 드리는 감사 편지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으며, 참석자 전원이 “대한독립 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그날의 함성을 재현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태극기 손수건 만들기, 태극기 바람개비 및 팔찌 만들기, 태극기 쿠키 만들기, 그 시절 의상 체험 및 기념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에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퓨전국악 공연과 독립운동 주제 문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서구 청소년오케스트라단(단장 공한수 서구청장)이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구청 신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창단식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인재 발굴·양성과 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단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오케스트라단 창단을 축하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김영민 지휘자와 지도강사 6명, 단원 52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단원들은 이 자리에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으로 창단 기념 공연을 선보였는데 수준 높은 무대로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축하 무대도 마련됐는데 서구여성합창단의 우원석 지휘자·김현정 지도강사의 멋진 하모니와 서구청소년오케스트라단의 권혜정 회장·최영 원장(최강정형외과) 부부의 클라리넷·바이올린 듀오 공연이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최영 원장은 이날 청소년오케스트라단 창단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단원 모두에게 책을 선물하며, 지역 문화예술 인재로의 성장을 적극 응원했다. 한편 서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7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돌봄의 완성은 동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동 협의체 위원 역랑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동 협의체 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이웃 중심‧지역사회 중심‧현장 중심 돌봄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채현탁 교수(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사회구조의 변화와 지역돌봄 통합지원의 핵심내용, 동 협의체 위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주민 생활권과 가장 가까운 동 협의체의 실질적인 역할을 제시해 교육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삶 가까이에서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북구는 동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운대교육지원청과 구·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학교급식 위생점검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위생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급식시설 및 설비 관리 상태 ▲식재료 소비(유통)기한 준수 여부 ▲보관·조리과정의 위생관리 실태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 학교급식 위생 전반이며,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급식 미생물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급식실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등 조리도구에 대해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균, 대장균의 검출 여부를 확인하여 위생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신학기 합동점검과 미생물 검사를 통해 학교급식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시교육청이 지난해까지 추진한 ‘안전한 통학로 구축 연구 용역사업’ 대상인 관내 28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관계자와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주요 통학 동선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외 보차도 분리 여부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현황 ▲과속방지턱 설치 및 관리 상태 ▲도로 노면 및 포장 상태 ▲안전펜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그간 관계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일부 개선이 이뤄진 만큼, 이번 점검은 통학 환경 안전성을 한층 더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특히, 개선되지 않은 부분과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 후 구청·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식 및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를 개최하고,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와 교육적 해결을 위해 구성됐으며, 교원·변호사·경찰·청소년 상담사·학부모 등 각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3월부터 2년간 활동하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피해학생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관련 학생의 교육적 성장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심의위원에게 임명장 및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2부에서는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심의 사항의 소위원회 위임 여부를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심의위원의 실질적인 사안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가 진행된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와 심의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위원의 역할과 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서부희망교육지구(사하·영도·서구·중구)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공모’ 신청을 9일부터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전프로젝트는 서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활동, 봉사활동, 학교와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도전 과제를 스스로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5~10명 내외로 팀을 구성하고, 지도교사 및 길잡이 어른(학부모, 지역어른 등)과 함께 학교나 마을 공동체의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팀당 100만~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2026년 서부희망교육지구 청소년 도전 프로젝트 공모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 역량과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자신의 삶에 대한 주도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부희망교육지구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인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전자조달시스템 학교장터(S2B) 내에 부산 업체 전용관 ‘부산에듀몰’을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학교장터 메인화면에 바로가기 배너를 만들어, 클릭 시 부산 업체만의 별도 독립된 쇼핑몰로 연결되도록 이용자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 수요기관인 일선 학교가 부산 업체 생산품을 우선구매 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부산에듀몰’ 런칭과 함께 교육청 홍보 캐릭터 ‘부션’을 새롭게 디자인한 ‘부산에듀몰 션이’를 활용하여 고유 엠블럼과 디자인을 완성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에듀몰은 우리 교육청이 가진 브랜드 자산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영세 업체의 성장을 돕는 상생의 롤모델로 육성할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스마트한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월 27일 오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등 퇴직교원 257명과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 15명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퇴직교원 257명은 재직기간 헌신적인 활동으로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내용으로는 황조근정훈장 16명, 홍조근정훈장 86명, 녹조근정훈장 47명, 옥조근정훈장 63명, 근정포장 3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7명이다. 또,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에 뽑힌 15명은 각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김석준 교육감은 “오랜 세월 학교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