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남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구·동정설명회를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17개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동정설명회는 동 업무보고와 구정 보고를 통해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오래 구정 운영 방향, 중점 추진 과제 등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 올해 설명회에는 각 동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경로당, 아파트입주자대표, 청년,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민이 참여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영상 건의’ 방식을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구·동정설명회는 남구의 구정 계획을 주민들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주민들의 일상이 편안해지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가 오는 1월 23일부터 열리는‘주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12일, 13일, 14일, 16일) 관내 16개 동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 사항 현장을 찾아 조치 사항을 자세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1월 23일부터 2월 4일까지 예정된‘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접수된 사전 건의 사항들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을 찾은 구청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눈으로 확인하며 ▲도로 및 시설물 정비 ▲안전 취약 지역 점검 ▲환경 개선 요청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단순히 현장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당 부서와 함께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분류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전달할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책상 앞에서의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진구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분야 투자를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36억 9,8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대상은 관내 사립유치원 27개소 및 초․중․고등학교 67개교이며,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학교 교육활동과 교육 환경 개선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중학교 친환경 급식비 3억 5천만 원 ▲사립유치원 냉·난방비 3천만 원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1억 원 ▲학교 무상급식 22억 원 ▲학교 다목적강당 건립 지원 7억 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경비 2억 6천만 원 등이다. 특히, 학교 무상급식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경비 등은 교육청, 시, 교육부와의 재정 분담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복지 체계를 유지하고, 다목적강당 건립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추진된다. 이 외에도 부산진구는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입학지원금과 교복구입비 12억 원, 미래인재 발굴 육성을 위하여 (재)부산진구 장학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는 2027년 하반기 신청사 준공을 앞두 고, 중동 현청사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상반기 중에 발주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내년 하반기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현청사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상반기 중에 발주할 계획이다. 재송동 신청사로 이전한 이후 남게 될 중동 현청사를 어떻게 활용할지 가장 효율적인 장․단기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청사 이전 이후 현청사가 장기간 비어 있으면 슬럼화나 주변 상권 침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단기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종합적인 장기 활용계획까지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일부 지자체가 신청사를 건립해 이전을 완료했지만, 주민 의견 차이, 재원 마련 문제 등으로 기존 청사 활용 방안을 정하지 못해 임시 시설로만 활용하는 사례가 있어 해운대구는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단기 방안은 최소 3년 이상 실현 가능한 운영안으로 청사 공간 운영 방식뿐 아니라 현청사 활용이 주변 상권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분석한다. 장기 방안은 재정사업, 민간투자, 공공개발 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립, 고독사 등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회 안전망을 보완하기 위해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 밑반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사회복지기금 5천만 원이 투입되며, 관내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추진한다. 특히 사회 구조 변화로 고립 위험이 커진 1인 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이웃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인적안전망을 통해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발굴 체계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찾아 지원함으로써,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6일 오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유치원 관리자 및 교사 450여 명을 대상으로‘2026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 지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 유아교육의 정책 방향과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현장에 안내하고, 유치원별 특색있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편성 ·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부산 유아교육 주요 정책 방향은 ▲미래역량을 기르는 교육 ▲믿음과 존중의 교육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다. 부산교육청은 미래역량을 기르는 맞춤교육을 위해‘유초연계 이음교육’을 전면 시행하며 디지털 기반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으로 선도할 ‘연구학교’와‘미래아이(AI) 유치원’을 운영한다. 또, 다함께수업나눔, 수업나눔릴레이, 수업나눔토크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유치원의 수업혁신을 지원한다. 믿음과 존중의 교육을 위해‘찾아가는 안전교육 프로그램’및‘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유아 정서·심리 지원을 위한 집단 상담 등도 새롭게 운영한다.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위해 ‘유아 중심 특색프로그램 활성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부터 부산지역 초등학교 3학년 전 학생에게 연간 50만원 이내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이 이용권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중 희망하는 유상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기존의 ‘늘봄학교’ 명칭은 국정과제와 교육부 정책 용어 변경을 반영해 ‘초등 방과후·돌봄’으로 바꾸고, 전체 초등학교와 늘봄전용학교·지역기관이 함께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방식으로 체계를 갖춘다.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와 학교 인근 복지관 등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자람터’는 지난해 10곳에서 올해 16곳으로 늘려 생활권 중심의 맞춤형 방과후·돌봄서비스를 한층 세심하고 촘촘하게 제공한다. 부산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올해 더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부산 모든 초등학교에서 방과후·돌봄을 운영한다. 각 학교에는 돌봄교실을 1실 이상 확보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아침돌봄·오후돌봄·저녁돌봄·틈새돌봄 등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돌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5일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정구 금사공업지역이 ‘중소기업 특별 지원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을 알리고, 금정 원스톱기업지원센터를 거점으로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설명회에서는 ▲금사공업지역의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기업 우대사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R&D·수출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안내한다. 또한 각 기관의 전문가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업별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개별 상담 수요를 맞추기 위해, 설명회 장소 인근에 있는 금정 원스톱기업지원센터(금정구 금사로85번길 2, 1층)에서는 대면 기업상담 창구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개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13일, 부산진구청 공유의 방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연합회의를 개최하고, 이후 관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합회의는 2026년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동 협의체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의 종료 후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복지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동 협의체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영욱 구청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진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는 AI와 전력·통신·수도 등 생활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부를 상시 확인하는 '스마트 안부살핌365' 사업을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AI 음성통화 방식에서 발생하던 거부·무응답 가구 등 안부확인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대상자의 별도 응답 없이 생활데이터 사용 패턴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필요 시 관제센터 확인과 현장 출동,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로 연계하는 데이터 기반 돌봄체계다. 해운대구는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고독·고립 위험가구 50세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24시간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제 현장 출동이 이뤄지는 등 비대면 안부살핌 체계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해운대구는 2026년부터 대상 가구를 100세대 이상으로 확대해 연중 상시 사업으로 전환하고, AI 안부콜과 생활데이터 분석, 관제·출동 서비스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험가구 발굴 시 의료·요양·주거 등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