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북도 봉화군은 박현국 봉화군수가 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경제발전 도시브랜드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11월 27일에 열린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고 경제·사회·문화·예술 등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과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취임 이후 박현국 군수는 스마트팜과 ICT 융합 농업 도입으로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가 경영 안정과 청년 창업농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경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특산물 브랜드화와 유통망 확충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중소기업과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다양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아울러 K-베트남밸리 조성을 통해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다문화 정주 환경을 개선했으며, 은어축제 등 지역 전통 축제를 전국적인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또한 약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개청 이래 최대 규모 국책사업인 봉화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후 2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1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에 참석해 국가적 도시혁신프로젝트의 본격 도약을 선언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거점의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용산공원~용산역~한강 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입체복합수직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초대형 도시개발사업으로, ’28년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해 ’30년 초 기업과 주민 입주를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는 “서울의 심장, 세계의 중심을 움직이다–용산 서울 코어”를 부제로 오 시장을 비롯해 시민, 사업시행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스스로 길을 찾는 도시, 용감하게 길을 만드는 도시만이 국가 경쟁력을 끌어 올릴 수 있다”며 “서울은 오래전부터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노들섬’, ‘잠실MICE’ 등 공간전략을 새롭게 그리며 미래도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고, 서울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전략의 시작점인 ‘용산’이 오늘 그 변화의 중심에 합류한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의 미래경쟁력을 결정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월 27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원도심·신도심 균형발전’을 주제로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민선 8기 4년 차 핵심 정책 방향을 시민과 공유했다. ■ 원도심 역세권 중심 도시재생 추진 시는 작전역, 굴포천역, 제물포역 등 원도심 주요 역세권에 혁신지구 조성과 공공주택 복합개발 등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로 원도심 재창조 원도심 단절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온 경인고속도로‘인천기점~서인천IC 구간’은 2017년부터 일반화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3년부터 옹벽 및 방음벽 철거가 시작됐다. 현재 ‘주안산단교~서인천IC’ 구간 지하화 및 상부도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청라동~신월IC’ 구간 역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지하화 추진이 확정됨에 따라 내년에 상부도로 일반화와 연계 개발 방안을 마련하고 주변 지역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도심 내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문학~공단고가교’와‘인하대병원~공단고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월 27일 상상플랫폼에서 ‘시민의 행복을 담는 미래도시 구현’을 주제로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생활권 단위 맞춤형 도시계획 수립 등 2026년 6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도시계획·건축·주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이 향후 미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됐다. 6대 추진 과제는 ▲생활권 단위 맞춤형 도시계획 수립 ▲균형 있는 도시개발 실현 ▲천원주택에 천원복비를 더한 주거복지 확대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건축 및 주거계획 마련 ▲공간지능 AI-시티 인천 구현 ▲도심 군부대 이전으로 시민행복 공간 조성 등이다. ① 생활권 단위 맞춤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인천시는 오는 2026년부터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과 함께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활권계획을 본격 수립한다. 이번 생활권계획은 기존 도시기본계획이 제공하지 못했던 ‘생활 밀착형’ 계획의 틀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병원·학교·공원 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월 27일 상상플랫폼에서 ‘원도심·신도심 균형발전’을 주제로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책의 실질적 수요자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내년도 주요 계획을 해당 국장이 직접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인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목표, 6대 추진 전략(6G) 등을 공유했다. 인천은 1883년 인천항 개항으로 바닷길을 열었고,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하늘길을 열었다면, 이제 '세계인의 마음길을 여는 제3의 개항으로‘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구현’'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투자유치 활성화 ▲원도심 활성화 ▲글로벌 브랜드화를 3대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뒷받침할 6대 추진 전략과 실천 과제 등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제물포르네상스 선도사업인 내항 1·8부두와 동인천역 개발사업,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을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밝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보령시는 김동일 보령시장이 2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경미디어그룹·매경닷컴·매경비즈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매일경제 등이 후원한다. 국내·외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성과를 창출하여 경제·사회·문화·예술 등 각 분야 발전에 큰 힘이 된 인물들을 선정한다. 김 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혁신적 리더십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을 인정받았다. 보령화력 조기폐쇄라는 지역 위기 상황에서 해상풍력, 청정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유치하며 에너지도시로의 성공적 대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관광 분야에서는 보령머드축제, 오섬 아일랜즈 관광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었다. 또한 일자리 창출, 의료·복지체계 강화, 청년 정착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이 살기 좋은 포용도시를 구축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천시는 11월 27일, 부곡동 맛고을 주변 환경정비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김천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구 도의원 및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본 사업의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부곡동 게이트볼장 주차장과 연결되는 생활도로 인근에 일부 무단 경작 등으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녹지공간을 정비하고, 공동주택 조성으로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생활도로 인근 녹지 잡목 및 무단 경작 농작물 제거, 조경식재 및 블록 포장을 통해 부곡동 맛고을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했으며, 특히 조경식재 공간 사이에 주차 공간을 마련하여 주변 공동주택 건립과 맛고을 활성화로 인한 주차난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들의 민원 해소를 위해 김천시에서는 2025년 1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하고 한국철도공단 및 철도공사와 협의를 거쳐 8월에 착공하여 금번 준공식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8월에 발생한 철도 선로 사고로 인해 철도 선로 주변 내 작업이 전면 중지됐으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11월 27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개최된 2025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전남새마을회 양재원 회장과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800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수여와 비전다짐 퍼포머스가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지난날 새마을운동이 경제 발전의 기틀이 됐다면 오늘날의 새마을운동은 다 함께 잘 사는 공동체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새마을운동은 이제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공동체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5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는 각 시군 대표 지도자들이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자긍심과 연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더 굳건한 협력의 정신이 전남 곳곳에 자리잡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새마을회는 22개 시군, 8,878명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로 나눔·돌봄, 재난·재해·구호, 환경정화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6일 ‘2025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성과보고회를 열고 성과를 평가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김성 장흥군수, 이정한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전라남도 식품의약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박람회 예산 확대와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2026년 박람회 준비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지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 올해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는 전국 병원·대학·협회 등 70개 기관이 참여해 박람회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2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의학 상담과 진료, 심신 회복을 돕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숲테라피 공원·치유정원 등 힐링 공간과 함께 올해 처음 선보인 ‘힐링매직터널’, ‘스탬프 랠리 이벤트’가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경찰·소방 등 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라남도는 27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2025년 전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열려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다짐했다. (사)전남새마을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양재원 전남새마을회장과 22개 시군 새마을회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2025년 보람의 현장 영상 상영, 유공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비전다짐 퍼포먼스와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펼쳐졌다. 김영록 지사는 지역공동체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이동률 새마을지도자무안군협의회장 등 5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취약계층 나눔 봉사활동 등 한해 새마을회의 활동을 돌이켜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자긍심을 고취했다. 특히 전남 AI데이터센터 유치를 기점으로 세계 속으로 뻗는 대한민국을 기념하는 한편,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예술공연도 펼쳐졌다. 양재원 전남새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울진군은 지난 11월 26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연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울진군 공무원이 창의적인 제안과 새로운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운영기간동안 연구한 성과를 공유하고 군정에 반영이 가능한 제안을 발표하가 위해 마련됐다. 혁신 아디이어 뱅크는 울진군 공무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총 4개 팀, 18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지속적인 토론과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다양한 혁신 시책을 개발해 왔다. 이날 발표된 수상작은 ▲최우수상은‘백쏘공’팀의‘오로라의 빛 아래, 쉼이 머무는 울진’을 주제로 한 오로라 기반 체류형 야간관광 개발 ▲우수상은‘함께그린울진’팀의‘핑크펭귄 전략 및 시범사업’을 주제로 한 루미티 H2 랜드마크 조성사업 ▲장려상은‘경제지식네트워크HQ’팀의‘노인과 바다에서 청년과 블루오션으로’를 주제로 어촌체험, 해양관광 컨텐츠 조성 ▲노력상은‘투플러스 원’팀의‘저출생 극복과 지방소멸 대응’을 주제로 고부가가치 농업 산업 육성 및 대기업 연계를 제안 등이 각각 수상했다. 군은 참가팀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2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상주시의회는 27일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5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를 시작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심사 활동에 들어갔다. 상주시의 2026년도 예산 편성 규모는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이 1조 3,020억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1조 2,200억 원보다 820억 원(6.72%) 증가한 규모이며,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해당 상임위원회별로 심사 보고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같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후에 11일부터 12일까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거쳐,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2025년도 상주시의회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의사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경숙 의장은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상주시의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