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광주 동구의회 문선화 의장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나눔히어로 77호’로 가입하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했다. 문 의장은 25일 광주 동구청에서 진행된 나눔히어로 기부금전달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고 나눔히어로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이는 평소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온 문 의장의 나눔 철학을 실천한 것이다. 문 의장은 이번 나눔히어로 가입 외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7월에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특별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고 있다. 문선화 의장은 "광주 동구민의 대표로서 따뜻한 동구를 만드는 데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동구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동구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충남 홍성군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해 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이용록 홍성군수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교부세과장, 재정정책과장, 복구지원과장, 재난경감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재정 확보를 위한 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이 군수는 면담에서 홍성군의 재정 여건과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지방세수가 제한되고 있는 상황을 강조하며, 군 재정 안정성 강화를 위한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과 특별교부세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서는 교부세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연수구 민선 8기 공약 완료율이 78.6%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는 지난 25일 ‘2025년 하반기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전체 회의’를 열고 민선 8기 공약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월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3분기 공약 과제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공약 완료 방향 등을 논의했다. 3분기 완료된 공약은 소암마을-대건고 도로개설 조기완공, 공원 내 야간 조명시설 확충,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활기찬 ‘개방형 경로당’ 조성 등 총 7건이다. 이에 따라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은 9월 3분기 기준 78.6%로 집계됐으며, 경제와 교육·문화, 행정·안전 분야 등에서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다. 분야별로 보면, 행정·안전 관련 14개의 공약 중 12개가 완료됐으며, 2개 공약도 정상 추진 중이다. 교육·문화 분야 16개 공약 중 송도국제도서관 완공 등 13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청량근린공원 복합문화시설 도입 추진 등 3개 공약은 정상 추진 중이다. 복지 분야 공약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총 22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횡성군은 26일 11시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핵심과제 등 군정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기 군수는 ‘2026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의 편성 규모, 6대 핵심과제, 주요 사업 등을 발표하며 미래먹거리인 미래산업과 민생경제 회복, 그리고 포용복지에 최우선 방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2026년 횡성군 예산은 2025년 6,014억 원 대비 12.7% 늘어난 총 6,778억 원이며, 일반회계 예산은 11.1% 증가한 6,045억 원, 특별회계 예산은 28.3% 증가한 733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횡성군은 2026년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완성 ▲지방소멸 대응 맞춤형 지원 ▲사람 중심 포용 복지 ▲농·축산 생명산업 지원 확대 ▲365일 문화와 관광이 흐르는 도시 ▲안전하고 편안한 안전횡성 조성 등 군정을 6대 핵심과제로 나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군민 여러분이 맡겨주신 소중한 예산은 추진 과정을 면밀히 검토해 가장 필요한 곳에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24일 우도 천진항에서 발생한 렌터카 사고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렌터카조합과 합동으로 25일~26일 도내 112개 전체 업체를 대상으로 고객 인도 전 차량 안전점검 실태를 전수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렌터카 업체의 안전점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후속조치다. 도내 렌터카 업체는 공정거래위원회 '자동차대여 표준약관'에 따라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하기 전 차량 일상점검을 진행한다. 차체 외관, 기본공구 적재, 연료, 타이어, 와이퍼, 라이트, 사이드미러, 윈도, 안전벨트 등 기본 사항을 점검한 후 고객에게 렌터카를 인도한다. 제주도는 업체의 안전점검 의무를 더욱 철저히 이행하도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에게도 안전 운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차량 인수 시 외관상태와 타이어, 시동 후 엔진상태 등을 확인하면 더욱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다. 자기 차량 손해에 대한 면책제도도 꼼꼼히 확인하고, 차량 이상 발생 시 즉시 업체로 연락하면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도내 렌터카 업체는 총 112개로 2만 9,785대를 보유하고 있다. 주사무소는 103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라남도는 26일 순천 아모르웨딩컨벤션에서 2025년 전남도 민원메신저 성과보고회를 열어 올해 민원메신저의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활동 노고를 격려했다. 전남도 민원메신저는 올해 2월 제13기가 출범한 이후 약 9개월 동안 지난해(4천41건)보다 54% 늘어난 6천224건의 도민 생활현장 불편사항 등을 제보해 4년 연속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남도는 민원메신저 활동을 위해 전문가 의견쓰기 교육, 현장 모니터링 강화, 우수 활동 지원체계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도민 행복 소통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민원메신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에서 도정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 설명회를 통해 민원메신저가 도정 전반의 흐름을 폭넓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도민 고충을 더 정확히 파악해 전달토록 했다. 본행사에서는 민원메신저 활동 성과 영상, 생활 속 불편 해소 사례 등 올해 추진된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도민 불편 해소와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공동 주최로 열린 제3회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 화학사고 대비․대응 역량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상위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차 발표평가를 진행했다. 1차 서류심사는 창의성․난이도․충실성․효과성․확산가능성 5개 항목을, 2차 발표평가는 내용의 충실성․발표의 완성도 2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 평가 결과 김해시를 포함한 6개 지자체가 선정돼 2차 발표평가를 진행했다. 김해시는 ‘화학물질사고 사전대비로 대응능력 UP! 화학사고 ZERO!’라는 사례를 발표했다. 이에 ▲경남 최초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 실시 ▲경남 최초 소규모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대상 화학물질 안전관리교육 실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관리 ▲화학사고예방을 위한 화학안전알리미 전송 ▲화학사고 대응 민․관 합동훈련 실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광주 북구의회가 26일 본회의장에서 전남대학교 봉사동아리 ‘리듬오브호프’ 회원 6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리듬오브호프’는 지난 7월 혼수상태에 빠진 태국인 유학생을 위해 시민들과 배우 이영애 씨가 함께 모금에 나서 총 2,300만 원의 치료비와 송환비를 마련했다. 이들의 따뜻한 정성 덕분에 학생은 지난 15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며, 선행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주한태국대사관은 “국경을 초월한 따뜻한 연대에 깊이 감사한다”며 공식 감사 서한을 전달하기도 했다. ‘리듬오브호프’는 평소에도 저소득층 환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북구의회는 이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동아리 대표 이보람 씨는 “우리는 단지 기부자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을 뿐”이라며 “가장 존경받아야 할 분들은 기부자분들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무송 의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자발적 봉사와 헌신이 사회 전체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6일 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조성한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을 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환영사와 축사, 색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같은 장소에서 ‘사과골 고제, 작은 복지 박람회 이웃사촌 다같이 모이보장(場)’이라는 복지박람회도 별도로 진행돼 어울림센터 개관식을 한층 빛낼 수 있었다. 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 사업비 63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건립, 마을안길 정비, 중심지 가로개선, 거창저수지 주변 산책로 조성 등을 추진한 사업이다.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620.2㎡ 규모로 건강관리실, 카페, 다목적강당, 건강증진실 등을 갖추고 있어 고제면 소재지 내 문화․복지 공간과 함께 다양한 지역행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개관식을 위해 헌신해 주신 채한식 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이 참여하는 ‘사천-남해-하동 행정협의회’가 11월 26일 쏠비치 남해 밀라노홀에서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개 시·군 단체장과 행정협의회 위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남강댐 방류에 따른 해양쓰레기 및 어업피해 공동대응 ▲수해에 따른 하류 연안지역 피해대책 ▲남강댐 방류에 따른 해양쓰레기 피해대책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죽은 고래자원(상괭이) 처리방법 등 총 5건의 안건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집중 호우와 남강댐 방류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연안지역의 해양쓰레기 및 어업피해 문제와 효율적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각 시·군은 부유쓰레기 수거선 운영을 위한 국비 지원 공동 건의와 어업피해 보상 근거 마련 등 실질적 대책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를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2026년부터 대회 유치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조합 동래구지회가 동래구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조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임상일 부산시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이사장과 허범우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 임원들이 참석했다. 허범우 지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조합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조합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전문정비조합과 함께 자동차사용자를 위한 정비 교육과 명절 전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무상점검 행사 등을 통해 구민 안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동래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년 동래희망교육지구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구의원과 초․중․고 교장 그리고 학부모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주체들로 구성되어 사업의 주요 사항을 협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 사업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희망교육지구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는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민·관·학이 협력하는 희망교육지구를 중심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2026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