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조규일 진주시장은 8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지역 각 분야의 원로 10여 명을 초청해 1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가졌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이번 ‘시민과의 데이트’는 교육·문화·예술·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역사와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고, 진주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데이트에 참석한 원로들은 진주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산업 육성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조규일 시장은 “희망찬 새해의 문을 여는 1월에 지역의 큰 어른이신 원로 여러분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감사하다”라며, “원로 여러분의 삶의 경험과 지혜는 진주시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가장 든든한 길잡이”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들려주신 말씀들이 새해 시정을 운영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로들의 고견을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해 경험과 지혜가 살아 숨 쉬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이번 만남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성군의회는 지난 7일, 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첫 번째 의원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고성탈박물관 재개관 행사 ▲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 ▲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 계획 등 주요 군정 현안이 다뤄졌다. 의원들은 재개관을 앞둔 고성탈박물관이, 지역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근 고성오광대와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함은 물론,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와 관련해 진입도로 및 주차공간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 계획과 관련해서는 직영체제로의 전환으로 달라지는 사항을 군민들에게 정확히 안내하고,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을석 의장은 “2026년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나가는 책임감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7일 거창읍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전 읍·면을 순회하는 읍면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읍면순방은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모 군수는 각 읍·면을 방문해 주요 군정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정미영 기획예산담당관은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주요 군정 운영 방향을 보고하며, ▲거창의료복지타운 조성과 육아부담 제로 환경 조성 ‘거창012케어’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2026 거창방문의 해’ ▲미래 먹거리 50년을 위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및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군정 핵심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더 큰 거창 도약을 위한 10대 프로젝트 사업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7일 거창읍 순방에는 신성범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거제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18개 면사무소·동 주민센터에서 제3기 거제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약 5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변광용 시장이 직접 각 면·동을 방문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변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협치의 장인 만큼,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촉식 후에는 각 면·동별로 임시회의를 개최해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을 구성했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과 일상 속 주민자치 실현을 한층 강화하고,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남도는 7일 김해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진례 지역 기업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현장의 경영 여건을 살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도가 운영 중인 기업애로 해결 공식 창구인 ‘경남기업119’의 현장 운영(찾아가는 상담)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남도는 현장에서 접수한 애로사항을 도정에 반영해 기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대경기업 등 테크노밸리산단을 포함한 진례 지역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최근 경기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원전·방산·조선·우주항공 등 주력산업은 비교적 견고하지만 업종별로 체감 경기는 다를 수 있는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폭넓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경영은 금융·인력 지원뿐 아니라 교통·주거·식사·보육 등 근로자 정주여건이 갖춰져야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며 “오늘 건의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추진계획을 세워 공유하고, 현장에서 가능한 것은 즉시 답하며 필요한 과제는 신속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월 7일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월드튜브에서 열린 ‘김해 테크노밸리산단 입주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의장, 주봉한 도의원, 도 및 김해시 관계자, 산단 입주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해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최학범 의장은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는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집적된 서부권 핵심 산업 거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선순환시키며 김해 서부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강조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생생한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남도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해군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10명의 전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 겸 첫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의원 및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기념 영상 시청, 떡케이크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박종식 의원이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장행복·장영자 의원은 경상남도 의정 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회사무과 김선예 주무관은 경상남도의회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 제9대 남해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 ‘2026 함께 걸어온 길, 새로운 시작’을 시청하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새해 의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정영란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은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군민의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헌신해 주신 의원들과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무식 이후 이어진 의원간담회에서는 △2026년 의회 회기일정 및 운영계획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지방의원 겸직 의무사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통영시는 7일 제1청사 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丙午)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시정방향인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 부서 적극행정 실천과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을 당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주요사업의 완성과 함께 통영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에서는 분야별 역점시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미래 기반 조성으로 지속 성장하는 도시 분야에서는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을 위한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도시계획도로 확충, 섬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정주여건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문화, 관광, 스포츠 분야에서는 2025~20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도모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와 문화·체육 행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지역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관내 기업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6일 사천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인 ㈜두원중공업(대표 김태훈)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의 시정 철학을 실천하는 행보로, 산업 현장에서 해법을 찾겠다는 박 시장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자리였다. ㈜두원중공업은 총 383억 원을 투자해 20,281㎡ 부지에 연면적 15,253㎡ 규모의 7개 공장동을 신축, 자동차 에어컨 컴프레서를 생산해 미국 등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이다. 두원중공업은 안정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의 본격 가동과 첫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두원중공업의 성공적인 입주 사례가 국가산단의 신뢰성과 투자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1월 6일부터 15일까지 가좌캠퍼스, 진주시, 통영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몽골 항올구청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리 가보는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처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사업 세부과제 ‘우주항공방산 실무인력 양성 교육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몽골 항올구청과 연계하여 경상국립대학교 유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학생 24명과 인솔교사 5명 등 모두 29명이 참여한다. ‘미리 가보는 캠퍼스’는 예비 유학생들이 이 기간에 경상국립대학교를 방문해 실제 대학 생활과 교육 환경을 체험하며 한국 유학을 준비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대학 홍보를 넘어, 유학 결정 이전 단계에서부터 언어·전공·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도록 지원하는 체험형·준비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은 1월 7일 오전 열렸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한국어 교육 과정,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 안내, 전공 체험 및 학과 소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밀양시는 6일 경남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와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시장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권태원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장,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 최돈국 우리은행 진영지점장, 김선곤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소상공인 금융 확대 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 출연, 보증 대출 실행, 신용보증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3억 5,000만원,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이 각각 1억5,000만원, 우리은행이 5,000만원, 새마을금고가 1억원을 출연해 총 8억원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총 120억원 규모의 융자 자금을 운영하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60억원 확대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4곳이 기관별로 나누어 진행하며,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총 49개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로, 사업 참여 전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교육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각 사업단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 교육과 함께,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늘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일자리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는 군 직영(읍‧면)사업을 비롯해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시니어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