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계화면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지난 4월 1일 계화면 창북초등학교에서 열린 계화면민의 날 행사에서 계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전용호)와 계화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병무)가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각각 1백만원과 2백만원을 기탁했다. 전용호 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병무 위원장 역시 “계화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더 많은 주민이 동참하여 함께 성장하는 계화면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을 위한 관심과 사랑이 모여 계화면과 부안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더 많은 분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순창군이 볍씨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오는 5월까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온탕소독기 21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볍씨 온탕소독은 벼 종자를 60℃의 물에 10분간 침지해 소독한 후 찬물에 식히고 싹을 틔워 파종상자에 옮기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키다리병, 벼잎선충, 도열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등 볍씨 표면에 붙은 병원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며, 볍씨 발아에도 지장을 주지 않아 친환경 벼농사 재배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온탕소독을 원하는 농가는 사전에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예약한 후 원하는 날짜에 종자를 가져와 소독하면 된다. 지난해 순창군은 706농가가 참여해 총 120톤의 볍씨를 온탕소독했으며, 올해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약제소독만으로 파종하는 것보다 온탕소독을 병행하면 방제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면서“농가에서는 약제소독과 온탕소독을 철저히 시행한 뒤 파종해달라”고 말했다. 온탕소독기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농업기술과 농기계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순창군이 지난 1일 공무원들의 민원 대응 능력 향상과 주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순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청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에듀이룸 컨설팅의 김민경 대표가 강사로 나섰으며, 민원의 종류, 민원 대응 방법, 특이 민원에 대한 대처 방법과 자세 등이 주를 이뤘다. 이날 김 강사는 공무원의 친절 서비스가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신뢰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친절한 응대 방법,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 감성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 강사는 욕설이나 협박 등 특이 민원 발생시 증거수집이나 상황보고 등 이성적 대응을 통해 과거 소극적 민원 대응방식에서 탈피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형식적인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퀴즈나 직접 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교육 참여를 이끌어내고 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을 높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공무원들의 친절한 대응이 민원을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첫 시작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최영일 순창군수가 2일 관내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영농 준비 현장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일부터 10일까지 11개 읍면을 모두 방문하는 일정으로, 이 기간 동안 영농 준비 현장과 주요 사업장 총 28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최 군수는 군정 설명회 당시 건의된 동계면 강촌저수지 소하천 방문을 시작으로 수장소하천과 이동소하천 정비사업을 차례로 방문해 각 현장의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했다. 이 중 강촌저수지 소하천 정비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사면 보강과 소하천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최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용궐산을 방문해 섬진강 장군목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용궐산 자연휴양림 기반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관광객 편의를 위한 공중화장실과 다목적 광장 조성 등 시설 확충 상태를 점검하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토사 처리 등 세부 사항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익산시가 다문화가족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며 그리운 가족들과의 재회라는 특별한 꿈을 응원한다. 익산시는 지난 1일 오후 익산시가족센터에서 '2025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16가정 40여 명을 초청해 사업 안내와 필수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참여 가족들에게 고향나들이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를 제공했다.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가 동·식물 검역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39가정이 신청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16가정이 선정됐다. 선정된 가정에는 왕복 항공료와 여행자 보험, 공항 왕복 교통비 등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참가 가족들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희망하는 기간에 모국을 방문해 7일에서 30일까지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 대상자는 "익산시 덕분에 오랜만에 멀리 있는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 만든 따뜻한 추억들은 익산에서 더욱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익산시가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24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국가 산불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상황 해지 시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응에 나섰다. 특히 봄꽃 개화 시기와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의 야외활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총 130여 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비상 대기 조치하고, 산불취약지 순찰, 마을 방송,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입산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는 고의는 물론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정읍시가 시민들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잇는 ‘2025년 제2회 사회적경제기업 장터’를 오는 4월 5일 정읍천변 달하다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장터는 벚꽃축제와 연계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소통을 목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 5곳, 사회적기업 3곳, 공동체 12곳 등 총 2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다. 각 기업은 정성껏 만든 다양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장터는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제품 판매·홍보로 시작되며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다수 준비돼 있다. 추억의 먹거리와 함께하는 노래자랑,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2만원 이상 구매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장터를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시민과 사회적경제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연간 10회 장터를 계획하고 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정읍시가 다채로운 국악의 매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 오는 5일 오후 4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KBS ‘국악한마당’ 공개 녹화 공연이 열린다. KBS 국악한마당은 1990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통 국악의 맥을 이어온 국내 최장수 국악 프로그램이다. 명품 무대를 선보이며 국악인들에게는 최고의 무대이자, 대중에게는 우리 음악을 친근하게 전해주는 창구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정읍 공연에는 국악인 박애리, 김용우, 김주리, 그리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악단광칠 등 국내 최정상 국악인들이 출연해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정읍시립국악단도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악의 대중화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 국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다양한 문화 장르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지난달 25일 고창에서 발생한 산불이 정읍 소성면 금동마을까지 번지며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읍시 새마을 부녀회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이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있다. 정읍시 새마을회(회장 이경연)의 식재료 지원을 시작으로, 소성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윤앵순)는 재해 발생 첫날부터 임시거주시설에 긴급 투입돼 따뜻한 식사 제공에 나섰다. 이들은 하루 세 끼, 30인분의 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순번을 정해 교대로 봉사에 참여하며, 새벽부터 저녁까지 뒷정리까지 도맡는 등 진심을 담아 움직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윤앵순 회장은 딸기 2박스와 성금 20만원을 기탁했고, 정우면 새마을 부녀회는 밑반찬을 준비해 전달했다. 태인면 새마을 부녀회원들도 음료와 밑반찬, 성금 20만원을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정읍시 새마을 부녀회는 주방가구와 텔레비전 장식장 등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앞으로도 각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심덕섭 고창군수가 영농철을 맞아 주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심덕섭 군수는 지난 1일 친환경 벼 생산단지, 복분자, 블루베리, 복숭아, 방울토마토, 딸기 농가 등을 방문하여 품목별 영농 동향과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지역 농업인들, 품목별 연구회, 작목반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기술혁신을 위한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의 성과와 농업인들의 고충을 직접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속발전 가능한 고창농업을 위해 농업인과 소통을 강화해 가겠다”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재)고창군장학재단은 지난달 31일 고창(전주) 장학숙 입사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학숙 근처 식당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40여명의 입사생과 장학재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입사생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사생은 “간담회를 통해 입사생간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장학숙에서 생활하는 동안 서로 배려하며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군장학재단은 2012년부터 서울과 전주에 장학숙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부터 1인실로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매년 성적우수, 특기, 농어촌활력, 다자녀 가정 등 4개분야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4월 ~ 5월)와 하반기(10월~11월)로 나눠 대학등록금 지원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11월중에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성 함양을 위한 예절학교를 운영하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해외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임실군은 관광객이 증가하는 행락철인 4월부터 옥정호 수질을 지키기 위해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2025년 옥정호 수질보전을 위해 지역주민으로 선발된 28명의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는 올해 10월까지 약 7개월간 옥정호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원 사전 차단 및 관리, 불법 어로행위, 세차, 쓰레기 무단투기,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무단 처리 등 수질오염 불법행위 단속 및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옥정호 수질보전에 앞장선다. 이에 따라 4월 1일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옥정호 관리사무소에서‘2025년도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지킴이 근무 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군은 옥정호 내 붕어섬 생태공원과 옥정호 출렁다리, 물안개길 등 주요 관광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며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옥정호 벚꽃축제 등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임실 옥정호를 찾는 만큼 상수원 지킴이 활동을 통하여 불법행위 감시 활동과 방치 쓰레기 수거 등 수변 정화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 수질 보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