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개청 13주년을 맞아 9월 11일, 변화하는 새만금의 여건에 발맞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2013년 9월 12일 개청했으며, 지난 13년간 새만금의 개발과 투자유치, 기반시설 확충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새만금은 최근 사업의 실행력과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새만금 기본계획을 변경 중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따라 피지컬 AI와 AT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날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화원, 청원경찰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직원들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청사 주변 도로와 상가 일대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새만금 만들기에도 힘을 보탰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만금 개발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행정안전부는 9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2026년 제5차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제5차 포상금은 ▲'사회연대경제기본법'제정 ▲부적절한 정부포상 취소 ▲‘빛의 위원회’ 설립 및 출범 지원 등 총 3개 성과에 대해 지급했다. 특히 이번에는 처음으로 성과 창출에 주도적으로 기여한 개인에 대한 포상도 포함됐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제정은 사회연대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통합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10월 사회연대경제 정책 총괄부처로 지정된 직후 11월 제정법 공청회 개최 등 국회 입법과정을 지원하여 신속한 법 제정을 추진했다. 특히 범정부협의체 운영을 통해 관계부처 이견을 지속적으로 조율하고, 국회 심사 과정에서도 다양한 의견과 쟁점에 대해 끈질기게 소통하고 설득한 끝에 2014년 첫 법안 발의 이후 12년 만에'사회연대경제기본법'제정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기본법 제정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전 선제적으로 20개 부처, 146개 과제를 담은 관계부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9월 9일, 9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가맹점주 측 및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가맹본부 측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점사업자단체 등록제 및 등록 단체와의 성실한 협의의무를 도입하는 개정법의 시행(12월 31일 예정)을 위해 그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하위규정의 제·개정안을 지난 8월 3일 입법·행정예고(~9월 14일)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공정위는 위 입법·행정예고안 마련을 위해 지난 6월 가맹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병기 위원장이 직접 참석하여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개최되는 간담회는 입법·행정예고안에 대한 가맹업계 이해관계자들 간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주병기 위원장이 가맹점주 측 및 가맹본부 측을 각각 대면하여 현실적인 우려를 청취하고 보안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병기 위원장은 입법예고안 마련을 위해 올 상반기 동안 수 차례의 이해관계자 면담을 거쳤을 뿐 아니라 위원장이 직접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간담회도 개최하는 등 관심을 기울이고 고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조현 장관은 9월 11일 오후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Seyyed Abbas Araghchi) 이란 외교장관의 요청에 따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국 관계, 재외국민 보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역내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정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조 장관은 우리가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을 가지고, 호르무즈 내 자유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지속 동참해왔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에 대한 이란측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아락치 장관은 현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양 장관은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국 관계 현안에 대해 양자 및 다자 계기에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9월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크로아티아 총리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가 주관하는 천무 계약 서명식에 이반 아누쉬치(Ivan Anušić)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천무 18문과 탄약 4.1억 유로이며, 한화로 6,400억 원 규모이다. 한편, 서명식을 이행하기 전에 안규백 장관은 크로아티아 총리 및 주요 정부 관계자와의 면담을 실시했다. 면담 간 천무에 이어 천궁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관심을 높였다. 천무 도입 계약 서명식에는 크로아티아 총리 및 양국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서명식은 이부환 사장과 크로아티아 이반 아누쉬치 국방부장관의 서명으로 진행됐다. 안규백 장관은 서명식 축사에서 “오늘의 서명식은 크로아티아와 한국은 외침에 맞서온 유사한 역사의 궤를 함께하며 자유와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면서,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월 10일 서울에서 크리스퍼스 월터 키용가(Crispus Walter Kiyonga) 우간다 제2부총리를 면담하고, ▴양국 관계 ▴실질협력 증진 방안 ▴한-아프리카 협력 ▴주요 국제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양국이 1963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온 점을 평가하고, 이번 키용가 제2부총리 방한 및'한-우간다 무역ㆍ투자 포럼'개최로 경제 및 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기업ㆍ기관 간 협력이 확대되고 향후 구체사업 발굴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의 우간다 신규 원전 부지 평가 사업 참여 등 원자력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구체화 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향후 우간다 원전 개발 · AI 사업 등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지속 참여할 수 있도록 우간다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 성과와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한 프랑스 국빈방문과 관련해 정치·경제·첨단산업·문화예술 분야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한층 내실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은 나라들과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이자 풍부한 에너지와 핵심광물을 갖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10일 ‘제17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현 상황을 보다 적극적으로 타개하고자 정세를 진단하고 기존 대책들을 점검하기 위해 회의를 주재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선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여 11월 이후 원유 및 핵심 원자재 수급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국제 유가 상승이 우리 경제와 민생 물가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하고, 추석 명절 대비 민생안정 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물가 교란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네팔에서 실종된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➊ 먼저 거시경제·물가대응반(반장: 경제부총리)에서는 중동긴장 고조에 따른 거시경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공급망·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파리의 한 호텔에서 마티아스 코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접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접견은 우리나라의 OECD 가입 30주년을 맞아 이뤄진 것으로, 양측은 지난 30년간 한국과 OECD가 상호발전에 기여해 온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OECD가 지난 30년간 우리나라의 경제· 사회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축적해 온 경제·사회·과학기술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번영과 인류복지 증진을 위한 OECD의 논의와 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의 양극화 심화에 따라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한 포용적 성장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OECD도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한국은 OECD와 관련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먼 사무총장은 한국이 OECD 가입 후 개발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하고, 수출 분야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조달청은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을 계약 검토, 법령 상담, 공문서 작성 등 실제 조달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공 행정에서 주목을받고 있다. 조달청은 11일 ‘인하우스(In-House) AI 개발 TF 성과 시연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이 직접 개발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AI 서비스 7종의 성과와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인하우스 AI 개발 TF’는 개발의 전 과정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조직 내부에서 직접 수행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조달청은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을 팀장으로 직원 26명이 참여하는 TF를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조달청은 업무망 내 안전한 AI 개발·배포 환경을 자체 구축하고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을 활용하여 직원이 직접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개발된 주요 서비스는 ▲조달법령 AI 상담 ▲보도자료 및 인사말씀 초안 생성 ▲공문서 기안문 자동 작성 ▲국회 업무관리 ▲지능형 업무 자동화(법령 검색 및 스케줄러) 서비스 등이다. ‘조달법령 AI 상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1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를 국가가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국가과학자 지원사업(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을 공고하고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 20명 선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는 우수한 과학자‧공학자를 국가과학기술자로 선정하여 연구 수준과 영향력을 세계 최정상 수준으로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국가 핵심 자산으로 인정‧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선정하는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는 한국 국적을 보유하고 국내에서 연구‧기술혁신 활동을 수행 중인 만 55세 이하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까지의 성과뿐만 아니라 향후 5~10년간 세계적 수준의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도 함께 살펴보면서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생태계 혁신을 이끌어 갈 연구자를 선정한다. 후보자는 소속기관의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소속기관은 자체 선정기준과 선발과정을 거쳐 기관별 최대 3명을 추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제적 석학 3인 이상 또는 데이터 기반 발굴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9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SMR 특별법은 소형모듈원자로의 연구·개발·실증을 체계적으로 촉진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와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정부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제정됐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전기화 등으로 안정적인 무탄소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국도 SMR의 개발과 실증·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기술개발과 제도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정부도 지난 8월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SMR을 핵융합·재생에너지와 함께 미래 청정에너지 분야의 핵심 기술로 제시했다. 2035년까지 경수형 SMR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2030년대에는 비경수형 SMR 건설에 착수하는 한편 민·관 협력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설계·실증을 가속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부처와 민간이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성하여 민관합작 대형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법·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SMR 특별법과 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방위사업청은 9월 10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수주액 기준 6,400억 원(4.1억 유로) 규모의 천무 다연장로켓(18대)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크로아티아 천무 계약은 한국과 크로아티아 간 최초의 대규모 방산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국 간 방산협력이 개별 무기체계 수출을 넘어 현지 기업과의 산업협력, 후속군수지원 등 장기적‧전략적 협력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정부는 크로아티아와의 방산협력 확대를 위해 정부 공식 행사 및 방산 전시회 계기 고위급 면담 등을 통해 우리 무기체계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적극 설명해왔다. 이번 계약은 정부와 업계의 지속적인 크로아티아 협력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한국 방산의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 신속한 납품 및 후속지원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함께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크로아티아 총리 주관으로 개최된 천무 계약식에 참석하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산업통상부는 9월 10일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위해 충청권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충북, 충남, 세종, 아산, 당진, 청주)와 함께 인허가 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충전대(충청권 첨단산업 대도약)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차 TF에서는 충청권 투자기업 및 관련부처별 협의를 통해 기업의 투자계획과 지원 요청사항을 공유하고, 이어 2차 TF는 관계부처와 기업 건의사항별 해소방안에 대해 실무협의를 진행했었다. 이번 충전대TF 3차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에서 구축한 중앙정부·지방정부 합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392조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투자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별 인허가 진행 상황 및 계획을 밀착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방정부별로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메가프로젝트를 위한 ▲인허가 진행현황 및 향후계획, ▲인허가별 추진기한(Time Line) 및 기간단축 전략, ▲중앙정부 지원 요청사항 등을 발표하고 논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방정부간의 우수사항을 공유하여 충청권 전체로 확산하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용노동부는 9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원청인 현대제철과 4개 자회사 노‧사가 모두 모인 가운데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지고, 원‧하청 노사가 ‘2026년 원‧하청 교섭 합의서’에 서명하여 원‧하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원‧하청 노사가 교섭을 통해 타결한 첫 사례이다. 현대제철은 노동위원회에서 자회사 4개 노동조합과 사내 협력업체 소속 노동조합으로 교섭단위 분리결정(초심 4.16, 재심 6.24)이 이뤄짐에 따라 각 교섭단위별로 교섭을 진행해 왔다. 그 중 자회사 4개 노동조합과의 원‧하청 교섭은 8.20 상견례를 시작으로 4차례 교섭이 진행됐고, 노동위원회를 통해 현대제철의 사용자성이 인정된 산업안전 의제에 대해 자회사 사측도 함께 참여하여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교섭 결과, 현대제철과 자회사 노·사는 자회사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중장기 개선방안(로드맵)을 수립하기로 하는 등 최종 합의를 도출했다. 천안지청은 원활한 교섭 진행을 위해 노사간 실무협의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오늘 돌아보면? 오늘 10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 전까지는 운 좋게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었고 퍼트도 잘 들어갔다. 다만 계속 잘 풀리고 있었던 만큼 언제 한 번은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을 때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 오늘 좋았던 부분을 뽑자면? 티샷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향했지만 퍼트로 잘 버텨냈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좋은 샷이 나와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퍼트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잘 되고 있다. 하지만 샷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심하지 않고 우승을 목표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 ☆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70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14일(월)까지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야구의 미래를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KBO 리그 구장에서 경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전 경기를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객은 GATE 3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12일(토)에는 여자야구와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 KBO 리그 출신 코치들과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이 열린다. 야구 클리닉에는 이원석(타격), 김명성(투수), 채종국(수비), 차일목(배터리) 코치가 참여해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지도한다. 여자야구 스페셜 매치에는 여자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채널A 여자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에 출연하는 아야카, 송아, 박민서, 주수진, 이수연, 송민지도 함께 출전한다.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에서는 리틀야구와 초등야구를 대표하는 올스타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13일(일)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기안84가 AI의 선택을 기다리는 기묘한 순간이 공개된다. 10일(목)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4회에서는 기안84와 AI 파트너들의 선택의 결과부터 기안84, 장도연의 파격적인 더블 데이트, 이유비의 설렘 가득한 놀이공원 데이트까지 다채로운 연애 실험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3명의 AI 파트너와 만남을 가진 뒤 이들에게 선택을 받게 된다. 파트너 선택권이 AI에게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황스러워 했던 기안84가 ‘AI에게 차인 최초의 인류’에 등극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자괴감이 어마어마하다”라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기안84와 장도연이 각자의 AI 파트너를 동반해 펼치는 ‘2:2 더블 데이트’ 현장도 공개된다. 기안84의 작업실에 모인 두 커플은 은근한 기싸움을 벌인다. 존댓말 사용을 두고 기안84와 장도연의 AI의 파트너의 팽팽한 신경전부터, 기안84의 AI 파트너가 던진 장도연의 프로그램에 대한 매콤한 디스까지 더해지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른다. 여기에 AI간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6일(수) 첫 방송하는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캐스터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SBS 예능에서는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나고야 갈고야’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 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생중계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까지 중계석 안과 밖을 모두 담아내는 단 하나의 아시안게임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 두 사람이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SBS 스포츠 중계 비하인드가 생생히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부작으로 방송될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