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8월 29일 오후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인 김재섭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지난 25일에 이어 이달에만 두 번째다. 이번 만남은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오 구청장은 환경부, 국방부 등 중앙 정부 5개 부처에 건의할 13개의 사업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고 범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전달한 13개 사업은 ▲화학부대 이전부지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국립공원 해제 추진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위한 하천점용허가 요청 ▲방학역사 개량사업 신속 착공 ▲SRT 수도권 북부 연장 반영 ▲경원선 지하화 추진 ▲도봉산 국립공원 편의시설 개선 ▲초안산 분묘군 지정구역 조정 등이다. 이날 오 구청장은 “13개 사업은 도봉의 미래를 좌우할 사업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김 의원에게 말했다. 이어 지난 27일 김 의원이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데 대해 “지난 25일 요청한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준 점에 대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울산 중구가 8월 29일 오후 3시 30분 태화시장 일원에서 ‘태화자연재해개선지구 정비사업’ 태화배수장 펌프 가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중구의회 의원,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가동식은 △경과보고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펌프 가동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태화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한 침수 피해 이후 태화시장 일원의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국비 299억 원과 지방비 309억 원 등 608억 원이 투입됐다. 태화배수장은 8,500㎥ 규모의 저류조와 분당 1,7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대형 펌프를 갖춰 태화강 수위가 저지대보다 높아지더라도 강제배수가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지하 유수지 담수 기능을 확보했고 올 8월에는 펌프 가동을 위한 기계설비와 주요 구조물 공사가 마무리돼 가을 태풍이 오기 전 펌프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태화시장 일원 침수 예방을 위한 추가 대책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포항시는 29일 북구 송라면 중산리 일원에 조성한 ‘내연산보경사시립공원 자연학습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보경사 주지 스님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내연산보경사시립공원 자연학습장’은 총 40,901㎡ 규모로, 다양한 수생식물과 2만여 본의 연꽃이 식재된 5개의 연지, 데크 산책로, 전망 정자 등을 갖춘 숲과 물이 어우러진 생태 학습 공간이다. 개장식은 경과보고와 축사를 비롯해 테이프 커팅식, 자연학습장 탐방, 미꾸라지 방류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직접 학습장을 거닐며 수생식물을 감상했고 보경사와 함께한 미꾸라지 방류 행사에서는 생태 복원과 수질개선, 친환경 해충 방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돼 호응을 얻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자연학습장은 시민들이 생태를 배우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녹색 생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자연학습장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원주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 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 운영 지원, 체험 안내 등 시민 참여형 축제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출범식은 밴드 ‘로버스’의 만두축제 주제곡 식전 공연과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등으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축제 추진단, 관계기관, 시민 서포터즈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완비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충북도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충북을 알리고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오는 31일까지 이번 박람회에 함께 참가한 도내 시군(6개 시군)과 함께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수도권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잠재적 귀농귀촌인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9일 개막식에 참가하여 개막 세레모니 퍼포먼스, 메시지월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찾아 유치 활동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전국의 귀농귀촌 정책을 살피고 방문객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환 지사는 “귀농귀촌은 인구감소 농촌지역을 살리는 해법이자 대안”이라며, “귀농귀촌 활성화와 인구 재유출 방지를 위해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최적지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구는 29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예비 창업자, 기존 창업자,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성공 창업가 초청 강연’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울산 출신의 성공 창업가인 황찬우 이사(수제 맥주 브랜드 ‘트레비어’)와 전창호 대표(패션 쇼핑몰 ‘돈에스크마이플랜(DAMP)’)가 강연자로 나서, ‘브랜드가 된 사람들: 감성과 실행력의 창업 스토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취향을 담다, 문화를 팔다’- 수제 맥주 브랜드 창업기 및 브루어리 운영에 얽힌 이야기 ▲‘패션이 메시지가 되는 순간’- 브랜드 철학, 도전과 실행, 시장 반응에 빠르게 대응한 브랜딩 전략 등 실전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겪은 고난과 극복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은 강연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울산 출신으로서의 현실적인 조언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석한 한 예비창업자는 “특히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시장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적용하기 위한 실무형 매뉴얼인 ‘종합 안전·보건 지침서’를 울산 5개 구군 중에 최초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지침서는 남구청의 업무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기준서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예방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각종 장비 사용에서의 안전수칙과 비상대응 매뉴얼 등을 담아 울산 5개 구군 중 최초로 제작했다. 책자는 모든 작업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해 크게 4가지로 구분해 ▲작업 유형에 따른 맞춤형 안전수칙 ▲각종 기계·기구 사용 시 유의사항 ▲사고 시 비상 대응절차 업무별 작업 절차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수록해 자체 지침서로 활용하게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지침서는 남구청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이고 모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8월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제로 결의선언과 행정안전부의 국정과제 설명, 반부패 청렴교육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산시의회는 올해 청렴도 평가에서 반드시 상위권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번 청렴교육과 ‘부패제로’ 결의를 통해 청렴한 의회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부산시의원 46명 전원과 사무처 직원이 함께 ‘부패제로’결의선언을 진행하여 시의회 구성원 모두가 부패 없는 청렴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보여주었다. 안성민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라며, “지난해의 아쉬움을 반드시 극복하고, 올해는 청렴도 2등급 회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공과대학 건축학과 3·4학년 담당교수와 학생들이 ‘2025 지역문제 둘러보기_남해군 워크숍’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인 ‘경남 남해안 해양산업 육성형 연구특화 워케이션 플랫폼 구축 사업’은 경상남도 RISE 센터와 경상국립대학교, 그리고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에서 주관하고 있다. 공과대학 건축학과는 지역문제 둘러보기 워케이션 프로그램으로 ‘남해안 해양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건축·도시재생 탐색대’를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첫해인 올해는 남해군을 대상으로 건축·도시 측면의 지역문제를 고찰하고 해결하는 계획안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학과의 프로그램에는 남해군 도시재생팀,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경남연구원 도시재생안전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건축학과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3·4학년 2학기 설계 수업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남해군에서 전시하고 건축·도시 작품집 발간을 계획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남해군 워크숍은 8월 25~27일 남해군 남해읍, 삼동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2025학년도 2학기에 외국인 유학생 329명이 입학했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처는 8월 29일 오후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은 학부생 172명, 대학원생 157명 등 모두 329명이다. 학부생은 자비유학생 6명, 일반 교환학생 135명,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Campus-Asia AIMS) 교환학생 7명, GNU-GIMS(GNU Global International Mobility for Students) 교환학생 13명, GKS(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학부생 1명, 교환학생 7명으로 구성됐다. 대학원생은 석사과정 60명, 박사과정 29명, 석박사통합과정 11명, GKS 정부초청 장학생 석사 43명, 박사 13명, 복수박사생 1명이다. 이로써 2025학년도 2학기 기준 경상국립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한국어연수생을 포함하여 모두 717명에 이르게 됐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권진회 총장, 오재신 국제처장을 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8월 29일 오후 2시 가좌캠퍼스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1학기 교수 퇴임식을 개최했다. 교수 퇴임식은 후학양성과 대학발전을 위해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고 정년을 맞아 퇴직하는 교수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퇴직자 약력 소개, 훈포장 전수, 전별금 증정, 축사, 퇴임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년퇴직한 교수는 다음과 같다. ▲대학원 응용생명과학부 박기훈 ▲인문대학 영어영문학부 석종환, 민속예술무용학과 강인숙, 중어중문학과 한상덕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 김주애, 제약공학과 갈상완, 지질과학과 좌용주 ▲공과대학 산업시스템공학부 이민호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부 주옥수, 축산과학부 진상근, 환경산림과학부 김춘식, 생물산업기계공학과 송대빈 ▲법과대학 법학부 황경환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 김경모 ▲의과대학 의학과 이우곤 ▲간호대학 간호학과 민계식 ▲IT공과대학 반도체공학과 양영일, 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본부대학 휴먼헬스케어학과 이승은 교수(경상국립대학교 체육진흥원장)는 8월 10~16일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현지 유수 대학들과 글로벌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이승은 교수는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에서 ‘GNU-GIMS 펠로십 프로그램(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인재 개발-휴먼헬스케어학과 운영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기반 마련과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협력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교육부 지원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휴먼헬스케어학과 운영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글로벌 스포츠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상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은 협력 대학과의 실질적인 학생 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 대학 참여를 확대하여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심화하기 위한 것이다. 휴먼헬스케어학과의 이승은 교수는 이번 방문에서 말라야대학교, 펄리스대학교와 정규 학기 교류 프로그램, 비교과 활동 확대 등을 협의했으며, 이에 따라 2025학년도 2학기부터는 말라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