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여군은 4일 부여교육지원청에서 ‘향토사교육 연계 인성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지자체 중 부여군에서 자체 발간한 어린이 역사 도서 “부여역사탐험대”가 관내 24개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700여 명)으로 한 향토사교육 정규 교과 과정에 활용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부여군과 부여교육지원청,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부여 마을교육공동체 등 6개 기관이 협약했다. 향토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로서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향토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자료․정보 상호 공유, 교육자료 개발 협력 및 수업 지원․운영, 학교, 마을, 교직원 등 교육 전문성 강화, 기타 사항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교육 기반 조성 및 자료 개발 지원을 위하여 교재를 지속적으로 발간, 지원함으로써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교육을 실시하고자 노력해왔다. 물론,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지를 제작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장 체험 학습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여군은 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인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이 2027년 준공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여읍 가탑리 일원에 자리 잡을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이하 종합타운)의 부지 내 기반조성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해당 부지는 △부여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반다비 체육센터, △부여여고가 이전 신축될 것으로 전체 면적 98,391㎡의 규모이다. 종합타운 내 공공시설 중 부여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8,457㎡ 규모로 건립된다. 공공도서관에는 일반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청소년 자료실 등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주민 누구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생활문화센터에는 공방, 다목적홀 등 문화생활 공간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부 공간인 문화공원에는 지역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놀이, 체험, 휴식 등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하반기 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원시는 15일 저녁 7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내 최고의 심리 상담 전문가이자 화끈하고 통쾌한 솔루션으로 화재를 몰고 있는 호랑이 상담사 이호선 교수를 초청하여 Play남원 아카데미 토크 콘서트 “고민의 끝, 속 시원한 시작”을 개최한다. 이번 Play남원 아카데미에서는 가족을 비롯한 관계 속 소통의 방법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가족, 인간관계, 직장 문제 등 남원 시민들의 실제고민을 나누고 이호선 교수의 현실적인 조언과 속 시원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남원시장(최경식)은 “이번 Play남원 아카데미는 명사와 시민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많은 분이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실질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Play남원 아카데미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Play남원 아카데미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시 매월 자세한 강연 정보를 받아볼 수 있으며, 당일 강연은 유튜브 채널 남원시 TV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원시가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3일 작년 말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은 원광대를 방문하여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팝콘, 슬러시 등을 나눠주며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며 춘향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또한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신청도 받는 등 축제에 젊은 세대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시는 추후 광주대, 전주대도 방문하여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제95회 춘향제에는 광주대, 원광대 등 5개 대학교에서 60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칠 예정이며, 특히 버스킹 공연 자원봉사도 운영하여 축제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춘향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이니만큼 젊은층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남원을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원시는 지난 3월 28일, 건축물 옥상에 방수를 목적으로 설치된 비가림시설에 대한 이행강제금 처분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를 반영한 것으로, 노후 주택 옥상 비가림시설 설치에 따른 시민들의 행정적,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현행 건축법에 따르면, 비가림시설이 방수 목적이라 하더라도 건축물의 높이가 증가하면 증축 허가(신고)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말, 노후 주택 비가림시설의 지붕 가중평균 높이가 1.8미터 이하인 바닥면적 중 실내공간으로 사용하지 않는 면적에 대해서는 누수 방지 목적의 시설로 보고, 이를 무단 증축으로 간주해 행정처분을 내리는 것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기준을 완화하도록 의결했다. 이에 남원시는 옥상 비가림시설의 이행강제금 부과 요율을 기존의 무단 증축 요율인 30~35%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에 해당하는 3%로 감경하기로 결정했다. 남원시장은 “이번 결정은 현실적인 행정 절차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는 부산시가 주관한 '2025년 구·군 규제혁신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부산시 추진 시책, 적극 행정 활성화 노력, 규제개혁 건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우수한 성과를 낸 지자체에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됐다. 해운대구는‘찾아가는 규제신고 센터’를 운영하며, 규제 사례를 발굴하고, 규제혁신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교육을 진행하며, 규제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이번 성과는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한 결과”라며,“앞으로도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파주시는 지난 3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성실납세와 더불어 기부·봉사,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많은 시민 29명을 발굴해 ‘2025년 파주시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5년 동안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모두 납부하고,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을 납부한 납세자 중 읍면동장으로부터 지역사회 공헌이 많은 납세자를 추천받아 파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 및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성실납세자에게는 성실납세자 인증서와 함께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파주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1년간 면제와 법인의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의 3년간 면제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모든 납세자에게 감사드리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파주시는 4월 3일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강당에서 ‘환경미화원 이동시장실’을 개최하고, 청소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51회를 맞이한 이동시장실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시장이 직접 찾아가는 시장실로, 이번에는 청소업체 대표자 등 환경미화원 40여 명과 마주 앉아 청소 업무 전반과 근무 여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토요일 근무시간 조정 ▲우수 환경미화원 포상 확대 ▲농촌지역 분리배출 환경 개선 ▲청소 대행 계약기간 연장 ▲소각장 반입 시간 연장 등 실질적인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환경미화원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파주시를 더 쾌적하게 만드는 공로자들”이라며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단순한 의견으로 넘기지 않고, 시정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이동시장실을 계기로 현장과 행정 간의 소통 통로를 더욱 활성화하고, 시민과 환경미화원이 함께 만드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봉화군은 지난 3일 봉화군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봉화군캠퍼스 학장인 박현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 군의원, 경북전문대 박천규 평생교육원장, 졸업생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5기 봉화군캠퍼스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 입학허가 선언,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어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는 신입생 43명의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제5기 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100세 시대를 맞아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경상북도와 봉화군,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연계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간 30주간 운영되는 경북학, 인문학 등 7대 영역의 정규과정 외에도 파크골프지도자 자격과정과 신중년경제캠프 특별활동, 사회참여 및 동아리 활동 등 더욱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창군이 올해 16개 지구, 총사업비 1492억원 투입해 공공하수도(하수관로, 농어촌 마을하수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그간 고창군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과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는 신규사업 3개 지구와 계속사업 13개 지구 등 총 16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예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여 2026년 상반기 공사착공 예정이다. 각 지구별 신규사업 규모는 ▲용반 농어촌 마을하수도 관로매설(L=4.5㎞, 처리장 신설 65㎥/일, 배수설비 160가구) ▲조동 농어촌 마을하수도 관로매설(L=2.9㎞, 처리장 신설 50㎥/일, 배수설비 121가구) ▲흥덕 하수관로 관로매설(L=4.8㎞, 배수설비 250가구) 등이다. 올해 준공예정 사업은 ▲고창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아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무장·해리·성내 농어촌 마을하수도 등 5건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창군이 고창사랑상품권(카드형)을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하기’ 모바일 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는 고향사랑페이 앱 통해 이용 가능하다. 그동안 고창사랑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선 고향사랑페이 앱에 본인 명의의 계좌를 등록 후 충전해야 했다. 이번 선물하기 기능 도입으로 사용자 간 자유롭게 서로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고향사랑페이 앱에서 송금하기 버튼을 누른 다음, 받는 사람의 이름, 연락처, 금액을 입력하면 월 최대 3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다. 단, 송금 가능한 금액은 본인이 충전한 금액 내에서만 가능하므로, 사용 전에 잔액을 확인해야 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충전이 어려운 고령층이나 친구·가족 간 간편한 송금이 가능해져 상품권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고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고창사랑상품권을 4월 1일부터 10% 상시 할인 판매한다. 통합 월 구매한도는 70만원, 지류형 상품권은 월 3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심덕섭 고창군수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군민의 관심과 협력을 독려했다. 캠페인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의 참여를 시작으로 여러 기관 단체가 동참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장준영 부산 동래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자매결연도시인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최승준 군수와 이정환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을 지목했다. 고창군은 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청년층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와 손오공머티리얼즈 등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내 보금자리 조성, 신활력산단 근로자를 위한 청년주택 건립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 개선 정책도 함께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고창군이 추진 중인 “인구 5만 지키기 운동”과 연계해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 “인구 5만 지